사펑에서 하위 1% 유저만 전부 들을 수 있는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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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사이버펑크 2077에서 잠입 미션을 처참하게 망쳤을 때만 들을 수 있는 NPC들의 살벌한 폭언 대사들이 화제입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게임 내 잠입 미션에서 목표를 살해하거나 실패 조건을 충족할 경우, NPC들이 쏟아내는 수위 높은 욕설과 비난 대사들이 공유되었습니다.
단순히 게임을 못 해서가 아니라, 고의적으로 미션을 망쳐야만 들을 수 있는 '하위 1%의 대사'라는 점에 유저들이 흥미를 보이고 있습니다.
더빙으로 들으면 마음이 꺾일 것 같다는 반응과 함께, 특정 캐릭터들의 찰진 욕설 연기에 대한 감탄과 공포가 섞인 반응이 주를 이룹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단순한 잠입 실패를 넘어 지켜야 할 목표를 직접 살해하는 등 극단적인 플레이를 해야만 출력되는 대사들입니다. 유저들은 이를 보기 위해 고의적으로 게임을 망치는 행위가 오히려 게임의 몰입도를 해치거나 정신적 타격을 준다는 점을 흥미로운 포인트로 꼽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저 대사들은 단순히 잠입에 실패하는 수준이 아니라, 미션 목표의 머리를 따버리는 등 극단적인 상황에서만 나오는 대화문이라는 점을 짚어주고 있습니다. 잠입 강제 미션이 빡치긴 하지만 저런 욕을 먹으면서까지 플레이하는 건 고의적인 '트롤링'에 가깝다는 분석입니다.
레지나나 팬앰 같은 주요 캐릭터들이 익숙한 목소리로 쌍욕을 퍼붓는 게 너무 강렬해서 한번 들으면 잊을 수가 없다는 반응입니다. 저 소리를 다 들을 정도면 굳이 조니 실버핸드와 대립할 필요가 있냐는 농담도 나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와 어떻게 그렇게 완벽하게 망치는 거임? 말이 안 나온다 ㅅㅂ아" "이게 꿈이냐 생시냐 그딴 식으로 개판 치는게 말이냐 방구냐 쉽새키야!" "내 성깔 존나 건드리네. 아이 싯팔 내 전남편들이 어떻게 뒤졌는지 알고 싶어?" "뭘해야 젖되는지 내가 설명을 해야 알아듣냐 새끼야?" "후...주께서 이 새끼를 구원하시길." "이 소리 들려? 네가 싼 똥을 보고 기가 막혀서 박수 치는 소리야." "처음부터 전문가를 고용할 걸 그랬어. 너 말고 새끼야." "아니 뭐 이런 개시ㅂ...아니다 그냥 말을 ...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저 소리 다 들을 정도면 굳이 조니 박을 필요 있어?
저걸 더빙으로 들으면 마음이 꺾일거 같아.
다른 애들은 몰라도 레지나랑 팬앰은 진짜 익숙한 목소리로 쌍욕을 하면서 갈궈서 한번 들으면 잊을 수 가 없음 ㄷㄷ
저렇게 되려면 고의적으로 하는거야 하는놈은 데미지 없음
그치만 니들... 잠입 강제시키는거 빡치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