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오면서 바뀐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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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국내 정발 과정에서 창작물의 설정이 수정되는 이유를 두고 네티즌들이 법적 규제와 간행물윤리위원회의 기준을 언급하며 벌인 갑론을박.
핵심 떡밥 3줄 요약
해외 창작물이 국내에 정식 발매되는 과정에서 특정 설정(근친 등)이 수정되거나 삭제되는 현상을 다룬 게시글이 공유됨.
창작물의 자유로운 표현과 국내 법적 규제 사이의 괴리를 두고, '법이 막아서 어쩔 수 없다'는 현실론과 창작물에 대한 과도한 검열이라는 시각이 충돌함.
국내 심의 기준에 대한 체념 섞인 반응과 함께, 수정된 결과물에 대한 아쉬움과 현실적인 법적 제약에 대한 냉소적인 의견이 주를 이룸.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해외 창작물이 국내 정발 시 간행물윤리위원회의 심의 기준에 따라 설정이 변경되는 것이 과연 타당한가에 대한 논쟁입니다. 네티즌들은 법적 규제로 인해 창작물이 훼손되는 현실을 지적하며, 이러한 검열이 창작물의 본질을 얼마나 해치는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창작물에 대한 과도한 검열이 정당한지에 대한 의문과 함께, 정발본이 원작의 설정을 뜯어고치는 행위 자체에 대한 불만 섞인 시각이 존재합니다. 야드파운드법처럼 창작물을 마음대로 수정해도 되는 것은 아니라는 비판적 의견도 나옵니다.
국내법과 간행물윤리위원회의 심의 기준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수정되는 것이라는 현실적인 분석이 지배적입니다. 법이 근친 요소를 막고 있어 정발본에서는 수정이 불가피하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법이 근친을 막아서 어쩔 수 없어
ㅇㅇ 간행물윤리위원회 기준임
창작물을 뜯어고쳐도 되는건 야드파운드법 뿐이란 말이다
근데 저런식으로 정발되는 성인지들은 국내법에 맞춰서 다 가려서 들어오겠지?
겁쟁이? 난 주면 바로 먹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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