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독도함 2배 '3만톤급 드론 항모' 띄운다…바다 밑엔 '핵잠'까지|지금 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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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군이 독도함 2배 크기의 '드론 항모'와 '핵추진 잠수함' 도입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실현 가능성을 두고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군이 기존 항모 계획을 수정해 무인기 운용에 특화된 3만 톤급 드론 항모와 핵추진 잠수함 전력화를 동시에 추진한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현대전의 흐름에 맞춘 드론 항모의 전략적 가치와 함께, 핵잠수함 도입을 위한 필수 관문인 미국의 승인 여부가 핵심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전력 증강에 대한 기대감보다는 현실적인 외교적 제약과 도입 시기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이 지배적입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핵추진 잠수함 도입은 미국의 승인이 필수적인 사안인데, 정치적 상황이나 외교적 변수에 따라 계획이 계속 흔들리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논란입니다. 네티즌들은 실질적인 훈련과 실전 배치를 위해서는 넘어야 할 산이 너무 많다며 현실적인 벽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통상적인 항모가 가진 인력난이나 함재기 훈련 문제 등을 고려하면 드론 항모로의 방향 전환은 현대전의 변화에 따른 불가피한 선택이라는 분석도 나옵니다.
핵추진 잠수함은 미국 승인이 없으면 불가능한데, 계속 말이 바뀌어 언제 도입될지 기약이 없다는 반응입니다. 특히 트럼프 당선인 등 대외적인 변수가 발목을 잡을까 우려하는 목소리가 큽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기사에 따르면,핵추진 잠수함과 동시에 드론 항모 확보를 동시에 추친하려 한다고 합니다.드론 항모는 현대전에서 무인 전력의 비중이 커져감에 따라 기존의 항모 계획이 아닌 드론 항모로 전환 했다고 하네요.확실히 항모 전단의 필수 체계 중에 하나가핵추진 잠수함인 만큼, 이게 확보가 된다면 자연스레 항모 전단으로 눈을 돌릴 것으로 예상했었는데, 군이 아무래도 드론 항모 전단을 구상하는것 같습니다.성공적인 전력화 이후..여기에 합동화력함까지 추가된다면 엄청난 펀치력을 지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통상...
원래 4000톤급으로 검토되던우리나라 핵잠을 8000톤급으로 2배 이상 키우고경항모를 3만톤급 드론 항모로 바꾸는걸 검토 중이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출처: 더불어민주당 비대위 갤러리 [원본 보기]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핵추진 잠수함은 미국이 승인을 해줘야 가능한데 계속 말이 바뀌니 언제 될지... 빨리 도입해서 훈련도 하고 실전배치 하고 갈길이 먼데 도람푸가 발목을 잡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