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영 옹호했다고 난리난 아나운서
포함된 게시글
2개
총 조회수
7,070회
총 댓글수
40개
확산 커뮤니티
2개 사이트
🌐이슈 확산 타임라인 (Spread Path)
이 이슈, 당신의 생각은?
여론 분석 리포트 AI 실시간 여론 분석 리포트
#분노_철저규명배우 하영을 옹호했다며 논란이 되었던 아나운서의 발언이 언론의 악의적 짜깁기와 왜곡 보도였던 것으로 밝혀져 커뮤니티에서 기레기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아나운서가 과거 조상의 잘못도 책임져야 한다는 취지로 발언했으나, 일부 언론이 이를 '속죄 안 해도 된다'는 식으로 악의적으로 잘라 기사화하며 논란이 일었습니다.
본래 취지와 전혀 반대되는 이야기를 했음에도 기사 짜집기로 인해 아나운서가 민족 반역자 옹호자로 낙인이 찍히는 등 선동이 이뤄졌다는 사실이 드러나 주목받았습니다.
언론사의 악의적인 왜곡 보도와 날조 행태에 대해 '기레기들이 장작을 넣어준다', '단체로 소송을 걸어야 한다'며 강한 분노와 비판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아나운서가 조상의 잘못도 책임져야 한다는 발언을 했음에도 언론이 이를 앞뒤 맥락 없이 잘라내어 엉뚱한 방향으로 보도하면서 발생한 사건입니다. 네티즌들은 실제 발언과 전혀 반대되는 내용을 지어내 사회적 매장을 유도하는 언론의 행태를 강력하게 규탄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명예를 지키기 위해 고소를 진행할 경우 향후 방송 활동에 불이익을 받을 수 있는 현실적인 딜레마가 언급되며, 억울한 낙인이 찍힌 상황에 대한 안타까움과 씁쓸함이 공존하고 있습니다.
같은 언론인조차 고로시하는 기레기들의 악질적인 짜집기 보도 행태에 대해 사회적 암적인 존재라며 거센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아무 상관 없는 사람을 관짝에 밀어넣고 쉴드로 써먹는다는 지적이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과거 조상의 잘못도 책임져야한다고 말했는데 '일부'언론에서 속죄 안해도 된다는듯이 짤라서 기사씀
이렇게 기사들에 올라왔었는데알고보니 짜집기로 왜곡한거였음...선동 너무 쉽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같은 언론인도 고로시 하는구나 기레기들
요전에 김도영 인터뷰 기사 악의적으로 날조해서 낸 기래기도 그렇고 참 왜그렇게 살까
전혀 반대 이야기를 했구만
이건 기자들 단체로 소송 걸어야 하는거 아니냐
대체 얼마를 받아야 아무상관도없는 사람까지 관짝에 밀어넣으면서 그것 쉴드로 써먹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