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극장에 붙인 살벌한 표시문
포함된 게시글
1개
총 조회수
7,060회
총 댓글수
26개
확산 커뮤니티
1개 사이트
🌐이슈 확산 타임라인 (Spread Path)
이 이슈, 당신의 생각은?
여론 분석 리포트 AI 실시간 여론 분석 리포트
#웃음벨_유머김정일이 친히 납치했던 영화감독의 작품을 상영하는 한 극장의 살벌한 안내문이 네티즌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한 영화 상영 극장에 '참고로 이 감독은 김정일이 친히 납치한 영화감독이다'라는 살벌하고도 독특한 안내 표시문이 걸렸습니다.
북한 관련 영화라는 사실 자체와 더불어, 스마트기기 사용 및 사진 촬영 금지라는 규칙을 두고 네티즌들이 머릿속에 담아가면 어떻게 잡을 거냐며 폭소했습니다.
영화감독의 기막힌 실제 탈북 실화와 납북 이력을 언급하며 놀라움과 함께 재치 있는 드립을 쏟아내는 유쾌한 분위기가 이어졌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김정일에게 납북되었던 영화감독의 극적인 배경이 담긴 상영작이라는 사실과 함께, 극장의 살벌한 안내문구가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자극했습니다. 특히 관람 중 스마트기기 및 사진 촬영 금지라는 공지에 대해 '기억에 담아오면 어떻게 단속할 거냐'는 식의 농담과 영화 속 상황을 연상케 하는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전 아내분과 함께 납북되었던 감독의 실제 비극적 역사적 사실을 짚어내며, 작품과 감독의 파란만장한 인생사에 새삼스럽게 주목하는 의견들이 있었습니다.
감독의 납북 및 탈북 실화라는 영화 같은 배경에 놀라워하면서, 극장의 살벌한 경고문과 관람 규칙을 개그 소재로 삼아 유쾌하게 즐기는 반응이 주를 이뤘습니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설마 감독의 탈북실화같은건가?
아 그 전 아내분이랑 같이 납북됐던 분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마트기기 사용이랑 사진촬영이 금지라고? 내가 머릿속에 담아가면 어떻게 잡을껀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이 드십니까 선생님 잘 들으세요. 그 날 보신걸 모두 잊기 전까지. 이 방에서 나가실 수 없습니다.
??? : 똑똑똑 관리사무소에서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