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 그렇게 위험하면 전신갑옷 입어야하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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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_안타까움오토바이 사고 시 전신갑옷 프로텍터의 실제 생존 효과와 무시무시한 위험성을 다룬 게시글이 화제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오토바이 사고 시 전신갑옷을 착용하면 효과가 있는지에 대한 의문을 다루며, 중상급의 부상을 입었으나 목숨은 건진 사고 사례를 공유함.
100km로 넘어졌을 때 전신갑옷 덕분에 인간떡갈비가 될 뻔한 걸 겨우 면했다는 반응과 프로텍터가 있어도 내장 손상이 무섭다는 공포감이 겹쳐 주목받음.
프로텍터가 갈비뼈가 내장을 찌르는 걸 막아준 거라며 장비의 중요성을 인정하면서도, 여름에 더워 죽고 차와 부딪히면 압사당할 수 있어 오토바이는 절대 못 타겠다는 여론이 지배적임.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전신갑옷(프로텍터)을 장착하고도 100km 주행 중 사고 시 갈비뼈가 폐와 간에 상처를 입는 등 처참한 부상을 피할 수 없다는 점에서, 아무리 장비를 갖춰도 오토바이가 지닌 본질적인 위험성을 극복하기 어렵다는 현실을 두고 갑론을박이 이어짐.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전문 선수용 프로텍터를 다 갖춰 입어도 여름에는 더워서 타기 힘들고, 도로에서 어떤 차를 만나느냐에 따라 압사당할 위험이 상존한다는 지적임. '내 잘못이 아니어도 도라이가 있으면 사고는 난다'는 운전 법칙 때문에 결국 오토바이는 너무 위험해서 절대 못 타겠다는 반응이 이어짐.
오토바이가 100km로 넘어졌는데 갈비뼈 골절과 간 일부 상처 정도로 끝난 거면 프로텍터 덕분에 목숨을 건진 거라며 놀라워하고 있음. 역으로 생각하면 프로텍터가 없었으면 이미 부러진 갈비뼈가 내장을 완전히 곤죽으로 만들었을 것이라는 의견임.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진짜 효과가 있다고 한다 이사람은 그닥 안 무사한거같긴한데 살아는 있으니 된거 아닐까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오토바이가 100키로로 넘어졋는데 갈비뼈랑 폐 간에 약간 상처입고 끝났으면 무사한거지 ㅋㅋㅋ 원래같으면 오체분시도 아니고 그냥 인간떡갈비 아닌가
역으로 생각하는거다 프로텍터 없었으면 저 부러진 갈비뼈가 이미 내장을 곤죽을 냈을거라고
보통 그경우 의사가 필요한경우가 사망선고
전문 선수들이 쓰는 프로텍터를 써도 사고나면 위험하다.
실제 저걸 다 갖춘 라이더들은 여름에는 못탄다고 할만큼 덥다곤하는데 그렇게 장비를 갖춰도 도로에서 부딪힌 차가 뭐냐에 따라선 그냥 압사당할수도 있고...여튼 오토바이 고오수라도 운전의 법칙인 '내 잘못이 아니어도 도라이가 있으면 사고는 남'에 너무 위험한건 매한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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