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사가 대대장과 중대장을 폭행해도 봐주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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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병사가 대대장과 중대장을 폭행에 준하는 위협에 빠뜨렸음에도 처벌 없이 넘어갈 수 있는 유일무이한 상황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병사가 대대장과 중대장을 상대로 도가 지나친 상황을 벌였으나, 목숨이 위험할 뻔했던 절체절명의 비상 상황이라 처벌 없이 넘어간 사연이다.
'하극상'으로 징계를 주려 했다가는 열받은 피해자들의 신고로 지휘관들 목가지가 먼저 날아갈 판이라는 점과, 안 죽인 게 용하다는 반응이 교차한다.
'정당방위'라거나 '주인공이랑 같이 죽을 뻔했다가 살아난 거라 봐줄 만하다'는 식의 황당하면서도 납득(?) 가는 유머러스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일반적으로 군대에서 병사가 간부를 향해 하극상을 벌이면 중형을 피할 수 없지만, 본 건은 지휘관들 역시 주인공과 함께 사망할 뻔한 극한의 위기 상황이었기 때문에 처벌은커녕 오히려 살아서 다행인 상황으로 그려진다. 네티즌들은 사격 중지 통제 미흡이나 부적응 문제 등 원인에 대해 각자의 추측을 내놓으며 군대 내 아찔한 실화 상황에 공감하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사격 중지가 제대로 통제되고 고쳐졌다면 그런 일이 없었을 것이라며 당시의 통제 미흡 상황이나 부적응 판정 여부 등 원인을 진지하게 짚어보는 시각도 존재한다.
대대장과 중대장도 주인공이랑 같이 죽을 뻔했다가 살아난 셈이라 하극상으로 징계했다가는 오히려 신고로 모가지가 날아간다는 현실적인 분석이 공감을 얻고 있다. 실제로 'ㅅㅂ 진짜 죽을 뻔한 건데 안 죽인 게 용하다'며 안도와 폭소가 섞인 반응이 주를 이룬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중지시키고 갔는데 쏜거
자기 기분나쁘다고 하극상으로 징계줬다간 열받은 피해자 신고로 모가지가 날아감
ㅅㅂ 진짜 죽을뻔 한건데 안죽인게 용하다
대대장과 중대장도 주인공이랑 같이 죽을 뻔했다가 살아난 거라.
부적응 판정받고 나갈라고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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