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확실하게 손절하는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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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_손절썰배려를 권리로 착각하고 밥을 사는 것을 당연하게 여디는 사람들을 확실하게 손절한다는 글에 네티즌들이 깊은 공감을 표하고 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작성자는 사정이 조금 더 괜찮다고 해서 밥을 사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고 감사를 모르는 사람을 보면 바로 손절한다는 사연을 공유했다.
베풀어 준 배려를 고마워하기는커녕 호구로 잡거나 당연시하는 '나르시시스트' 같은 부류를 현실에서 겪어본 네티즌들의 폭넓은 공감대가 형성되었다.
'감사합니다'와 '미안합니다'라는 기본적 인사조차 못 하는 사람은 멀리하고, 고마움을 아는 사람에게 시간과 돈을 쓰는 게 남는 장사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금전적 여유가 있는 사람이 밥을 사는 것을 호의가 아니라 당연한 권리로 착각하는 태도가 주요 화두가 되었다. 네티즌들은 이러한 사람들을 '나르시시스트'나 '호구로 아는 부류'로 규정하며, 최소한의 예의인 '감사합니다'와 '미안합니다'조차 모르는 이들은 인간관계에서 빠르게 정리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허례허식처럼 보일지라도 서로의 관계에서 '인사'를 제대로 나누고 고마움을 표현하는 태도가 관계 유지의 핵심이라는 점이 진지하게 강조되었다.
배려를 당연하게 여기는 사람들은 자기애성 성격장애나 호구로 잡는 부류이므로 '감사합니다', '미안합니다'를 모르는 이들은 손절하는 것이 답이라는 반응이 절대다수다. 반대로 겨우 몇만 원으로 상대를 내 편으로 만들고 신세를 지게 하는 기회로 삼는다는 실속 있는 대인관계 팁도 공감을 얻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배려를 당연하게 받는 사람.사정이 제가 조금 더 괜찮아서 밥을 살때 그걸 당연하게 생각하는게 보이는 순간바로 손절하곤 합니다.나보다 잘살면 돈을 더 쓰는게 당연하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생각보다 꽤 많더군요. 감사를 바라지는 않습니다만당연하게 생각하는걸 느껴버리면 꽤 불쾌하더군요 추천3공유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그런 사람들이 자기애성 성격장애=나르시시스트 죠
배려해 주면 고맙게 생각라기보다 호구 잡았다고 생각하는 부류 많음.
저는 어차피 적당선을 두고싶어서 제가 사고 치워버리는 경우도 있는지라
그래서 허례라고 할지라도 인사가 정말 중요하죠
공감. 감사합니다 미안합니다. 이 두 개도 말 못하는 넘들하고는 손절이 답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