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 만하면 해적새끼라는 걸 강조하던 주인공.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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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귀여운 그림체와 달리 주인공 일행이 초콜릿을 만들려 설탕이 없자 습격을 고민하고 결국 사람을 팔아넘기는 등 뼛속까지 해적다운 범죄를 담담하게 저질러 네티즌들을 당황하게 만든 게시물.
핵심 떡밥 3줄 요약
주인공이 "습격할까?"라며 가볍게 영국 식민지 개척을 말하고, 결국 결말에서는 같이 일하자던 상대를 실제로 팔아먹는 원작의 파격적인 행각이 조명되었습니다.
귀여운 작화와 달리 범죄가 일상인 해적들의 잔인한 본모습을 아무렇지 않게 담담하게 그려내어 네티즌들에게 얼떨떨한 충격과 웃음을 안겼습니다.
'이 정도면 훌륭한 영국 신사다', '팔아먹고 슬퍼하는 건 진짜 개새끼다'라며 해적들의 뻔뻔함과 적반하장식 태도에 당혹감 섞인 드립들이 쏟아졌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만화의 귀여운 그림체와 주인공의 선의를 가장한 농담 뒤에 숨겨진 실제 악행(약탈과 인신매매)이 아무렇지 않게 묘사된 점이 포인트입니다. 대항해시대 배경이라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범죄를 너무나 담담하게 저지르는 모습이 네티즌들에게 묘한 황당함과 블랙유머로 소비되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그림체는 마냥 귀여운데 작중 해적들의 범죄가 너무 일상적이라 당황스럽다며, 사람을 팔아넘기고 나서 슬퍼하는 모습은 진짜 악랄하다는 반응이 주를 이룹니다.
주인공들의 악행을 되게 담담하게 보여주는 연출에 할 말을 잃었으며, 이 정도면 대항해시대 기준으로는 양심적(?)인 영국 신사라며 자조 섞인 농담을 던지고 있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초콜릿 해먹으려는데 설탕이 없네...습격할까?" "미지의 영역을 탐험해다 우리 영국 식민지로 삼을 거임" "야, 너 나랑 같이 일하자." 결말에서 진짜 누구하나 팔아먹음(위에서 농담 한 선의 앞에서 썰풀면서)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되게 담담하게 보여주니 이거야 원 할 말 조차 잃게 만드네
이정도면 훌륭한 영국 신사라는 거임
그림체가 귀여울뿐 작중내 해적들이고 범죄가 일상으로 보여줘서 당황스러움
납치해서 팔아먹은거 아니면 대항해시대엔 양심적인디
팔아먹고 슬퍼하는 건 진짜 ㄱㅅㄲ네
📊커뮤니티별 반응 및 참여도 비교 (Re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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