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글넷
Issue #169891 최초 감지: 2026-10-21 17:13:00

드디어 밝혀진 마운자로 오남용 의약품 지정이 미뤄진 이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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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 분석 리포트

#분노_철저규명
AI 요약
핵심 결론

마운자로의 오남용 의약품 지정이 미뤄진 이유를 두고 제약업계 로비와 자국 산업 보호 목적이라는 의혹이 제기되며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 화제 요점

마운자로서 오남용 의약품 지정이 지연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그 이유를 추적하는 짤방 중심의 게시글이웃긴대학에 올라오며 주목을 받음.

🔥 주목 포인트

새로운 약을 개발하는 것도 아니면서 고작 카피약을 내놓는 국내 제약사들을 보호하기 위한 로비나 정경유착의 결과가 아니냐는 의혹이 터져 나옴.

💬 반응 분위기

자국 산업 보호라는 명분이나 신중론도 일부 이해한다는 의견이 있으나, 대다수는 부정부패와 제약업계의 로비 때문이라며 강한 비판과 불신을 드러냄.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마운자로의 오남용 의약품 지정이 미뤄진 배경을 두고, 신기술 개발이 아닌 단순 카피약 생산을 보호하려는 제약업계의 로비와 정경언유착 때문이라는 지적이 쏟아지고 있다. 과거 의약품 직구 규제 강화 사례와 맞물려, 소비자 편익보다는 기득권 업계의 이익을 우선시하는 행태가 아니냐는 비판이 핵심 쟁점이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진지한 시각 or 반론

우리나라는 자원이 없어 인력과 기술을 키워야 하므로 자국 산업 보호와 신중론 어느 정도는 이해할 수 있다는 의견도 존재함. 다만 이 역시 뒷돈을 받거나 부정한 방식이 개입되었다면 용납할 수 없다는 시각이 공존함.

지배적 반응 (베스트 여론)

국내 제약사들의 로비와 정경언유착 때문에 외국 제품 규제가 이뤄지는 것이라며, 돈을 받고 제도를 악용하는 행태에 대해 강력하게 비판하고 분노하는 반응이 주를 이룸.

📖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커뮤니티 원문 발췌
클리앙 마운자로·위고비 ‘오남용’ 지정 논란…국산 비만약은 빠졌네요

오늘 기사가 나왔는대 https://www.news1.kr/bio/welfare-medical/6324352 원래는 식약처가 9월중으로 마운자로,위고비를 오남용 우려 의약품으로 고시 개정였다고 합니다. 당초 9월까지 관련 고시를 개정할 예정이었지만, 규제합리화위원회의 심사가 길어진거죠 그런대 내용도 좀 희안한것이 식약처는 부적절한 처방과 온라인 불법 거래, 주사제의 펜 분할 투약 등을 관리하기 위해 지정이 필요하다는 입장인대 지금도 전부 처방전 받고 구매하고 있고 심지어 일본에서도 처방전을 ...

💬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실시간 공감 BEST
웃대 댓글

자국 산업보호한다고 외국 제품 규제한다는거네.

웃대 댓글

그냥 제약사들 로비지 ㅋㅋㅋ 뭐 새로운 약 개발하는 것도 아니고 고작 카피약내는 거면서 개발의욕은 ㅋㅋㅋㅋ 몇 년 전에 의약품 직구 다 처막은 것부터해서 그냥 의약업계에서 개같이 로비 ㅈㄴ 하고 있는 거임

웃대 댓글

그렇다고 더좋지도, 더 싸지도 않음

클리앙 댓글

전 뭐 방향 자체는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에페 밀어준다고 한미약품 고위층이나 오너 일가만 배불려주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내는 법인세가 국가운영에 사용되고, 한미약품 직원들이 받는 고연봉이 다 국내에서 쓰이면서 내수에 도움이 되긴 할 거거든요. 마운자로보다는 낫죠.

클리앙 댓글

진짜 노골적이네요 저거 제조한 두 회사 미국 주식시장에 상장된걸로 아는데쿠팡처럼 또 트집잡히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커뮤니티별 반응 및 참여도 비교 (Reaction)

커뮤니티 게시글 수 총 조회수 총 댓글수 추천수 참여도 지수
웃대 1개 (50.0%) 13,657회 (97.4%) 71개 227
3.53
클리앙 1개 (50.0%) 367회 (2.6%) 2개 1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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