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문철TV "은행원인데 직장 짤리게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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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_철저규명신호위반 100% 과실로 피해자에게 중상해를 입힌 30대 은행원이 운전자보험을 숨기며 합의를 그르쳤고, 1심에서 집행유예를 받아 직장 퇴출 위기에 처한 사연이 에펨코리아에서 큰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제보자가 신호위반으로 100% 과실 사고를 내어 피해자가 코뼈 골절 및 망막박리 등 26주 진단의 중상해를 입었으나, 은행 고문변호사의 조언에 따라 운전자보험 가입 사실을 숨기고 합의를 진행하다 발각되었습니다.
피해자를 반병신으로 만들어 놓고도 돈과 합의금을 아끼려고 보험을 숨겼다가, 결국 1심에서 금고 1년에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되어 은행원 직장을 잃을 위기에 처하자 살려달라고 호소하는 적반하장식 태도가 네티즌들의 분통을 터뜨리게 만들었습니다.
'잘리는 게 당연하다', '사람을 크게 다치게 해 놓고 돈 아까워서 보험을 숨기더니 자업자득이다'라며 제보자를 강하게 비판하고 엄벌을 요구하는 여론이 지배적입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신호위반 100% 과실로 상대방에게 망막박리와 코뼈 골절 등 전치 26주의 치명적인 상해를 입히고도, 은행 고문변호사의 말에 동조해 운전자보험 유무를 숨긴 채 합의를 진행한 점이 가장 큰 쟁점입니다. 피해자가 이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면서 고통이 가중되고 엄벌을 탄원하게 되었고, 결국 1심에서 금고 1년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되자 한문철TV에 출연해 직장을 잃게 생겼다며 도움을 구하는 모습에 네티즌들은 뻔뻔하다며 강한 비판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잘못을 저질렀으면 진심으로 사과하고 대가리를 박아야지 얕은 수를 쓰다가 결국 피해자의 분노만 키우고 본인의 인생까지 망치게 된 전형적인 최악의 대처라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람을 크게 다치게 해 놓고 돈이 아까워 보험을 숨겼다는 점과, 집행유예가 나와 직장을 짤리게 되니 그제서야 도와달라고 하는 태도는 명백한 자업자득이라는 의견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Video 태그를 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입니다. Video 태그를 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입니다. Video 태그를 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입니다. 1. 제보자가 신호위반으로 사고냄 (100%과실)2. 은행 고문변호사가 상대측 진단이 많이 나왔고운전자보험 있는거 알면 합의금 많이 나가니까말하지 말자고 했고, 해당 사실을 숨김3. 결국 뽀록남4. 제보자는 30대 은행원인데 벌금형 이상이면직장을 그만 둬야함5. 1심 결과 금고 1년에 집행유예 2년"피해자는 약 2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중한 상해를 ...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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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리는게 맞는거 같다
운전하다 내 잘못이면 사과하고 대가리 박아라 그게 제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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