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마다 애 맡기려는 동서 레퍼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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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전업주부 동서가 주말마다 맞벌이 작성자에게 아이를 맡기고 놀러 다닌다는 사연에 네티즌들이 분노하며 단호한 거절을 조언하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동서가 금요일마다 '주말에 뭐 하냐'며 접근한 뒤, 거절하면 시어머니를 동원해 기저귀 두 개만 들려 아이를 6시간씩 맡기고 빈손으로 데려가는 패턴이 이번 달에만 세 번 반복되었습니다.
작성자도 유일하게 쉬는 날인 주말에 맞벌이를 하고 있는데, 동서는 전업주부이면서 아이를 맡긴 채 네일 받고 친구를 만나는 등 SNS에 버젓이 인증을 올려 네티즌들의 공분을 샀습니다.
'니가 어리버리하게 사니까 그렇지'라며 작성자의 단호하지 못한 태도를 지적하는 한편, '안 된다고 딱 잘라 말하고 남편도 남 일 보듯 하니 주말에 밖으로 나가버려라'라는 실질적인 대처 조언이 쏟아졌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동서의 상습적인 주말 육아 떠넘기기와 이를 방관하는 남편의 태도가 핵심 쟁점입니다. 전업주부인 동서가 자신의 여가(네일, 친구 만남)를 위해 맞벌이로 지친 작성자의 휴식 시간을 빼앗고, 거절 시 시어머니를 통해 압박하는 이기적인 행동에 대해 네티즌들은 단호하게 선을 긋고 남편을 동원해서라도 확실하게 거절하라고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시어머니까지 동원하는 동서의 여우 같은 태도와 이를 방관하는 남편의 무심함을 강하게 비판하며, 작성자 본인이 어리버리하게 받아주니 이 사단이 난 것이라며 단호한 대처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주말에 외출해 버리거나 선약이 있다고 대놓고 거절하라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남편이 봐주라고 하면 남편 보고 보라고 하거나 본인도 나가서 네일도 받고 즐기라는 반응이 많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일요일 밤인데 또 카톡와서 열받아서 씀동서가 애를 맡기려고 할때 패턴이 있음금요일쯤 형님 주말에 뭐하세요 로 시작함뭐한다고 하면 아 그럼 잠깐만 들렀다 가도 되냐고 함 그 잠깐이 6시간임안된다고 하면 어머님한테 전화함 그럼 어머님이 나한테 전화옴 ㅋㅋㅋ애 데려올때 기저귀 두개 들고옴 두개데리러 올때 고마워요 하고 빈손으로감 밥값 얘기는 꺼낸적도 없음나도 맞벌이고 주말이 유일하게 쉬는날인데 동서는 전업이면서 왜 주말에 애를 맡기는지 모르겠음 자기는 그날 네일받고 친구만나더라 인스타에 다 올라와...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니가 어리버리하게 사니까 그렇지. 그냥 니탓이잖아..
10월21일 13시52분이 일요일 밤인가요?
안돼, 하고 답하세요 주말에 뭐하세요? 하면 외출 하고 답하면 그만이죠 어머님이 전화 오면 선약이 있다고 하세요 쓰니도 나가서 친구도 만나고 네일도 받으세요
경찰 불러... 따끔한 맛을 봐야 안오지 너무 하다 싶어도 .. 주말에 누구는 안쉬고 싶음? 남편한테 맡기고 님도 외출하삼 일년에 두어번도 참을까 말까인데 남편이 봐주라 했으니까 놓고 나가서 네일도 친구도 만나고 즐기세요
그냥 봐주지 마세요!!!그냥 솔직히 이야기를 하시는게...유일하게 주말에 쉬는날인데 못봐주겠다고...그리고 남편분도 참 그러네!!그럼 본인이 보시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