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터x헌터 개미편 최고의 활약 甲.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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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_재평가만화 헌터x헌터 개미편에서 곤과 키르아가 동고르트 국민들의 선별을 하루 만에 중단시켜 450만 명의 목숨을 구하고 최악의 넨 병사 탄생을 막았다는 재평가 글이 화제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토벌대의 원래 계획은 500만 명의 희생을 방치하는 것이었으나, 곤과 키르아가 이를 어기고 선별을 조기 중단시켜 50만 명 사망선에서 피해를 막고 수만 명의 키메라 앤트 병사 탄생을 저지했다.
냉혹한 실리적 관점에서도 곤과 키르아의 돌발 행동이 인류를 구할 최고의 활약이었다는 점과, 프후의 서포트와 넨 커스텀의 위험성이 맞물려 재조명받았다.
곤과 키르아의 결정을 옹호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미리 선별된 고치를 부회장이 빼돌려 협회 협박용으로 쓴다는 점과 치타의 사기적인 유틸기 능력을 언급하며 씁쓸해하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당초 토벌대는 최적의 전투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동고르트 국민 500만 명의 죽음을 방치하려 했으나, 곤과 키르아의 개입으로 선별이 조기 중단되면서 결과적으로 450만 명의 목숨을 구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만약 계획대로 왕의 넨 세례와 프후의 보조 능력이 더해졌다면 5만 명에 달하는 완전한 넨 능력을 가진 키메라 앤트 병사가 탄생했을 것이라는 점에서 네티즌들이 실리적 타당성에 공감하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하지만 이렇게 선별된 고치를 부회장이 빼돌려 헌터 협회 협박용으로 가지고 있다는 점과, 치타가 프후의 서포트로 사기적인 공간 능력을 얻었다가 다시 만들어달라고 요구하는 등 후폭풍과 찝찝한 뒷이야기가 함께 언급되고 있다.
당장 곤이 네페르피트를 잡지 못하고 키르아가 프후를 억제하지 못했다면 공략전 자체가 망했을 것이라며 이들의 행동을 치켜세우고 있다. 또한 초기화하고 다시 넨을 커스텀할 수 있는 5만 명의 넨 병사가 탄생했다면 진짜 재앙이었을 것이라며 곤과 키르아의 활약에 감탄하고 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ㅇ 곤 & 키르아 무려 450만명의 목숨을 구함 ? 왜냐고? 원래 토벌대의 계획은 최적의 전투 상태와 플랜을 유지하기 위해 동고르트 국민 500만명을 죽게 방치하는 것이었다. 왕은 동고르트 전국민에게 넨 세례를 갈겨서 살아남은 1%를 넨 병사로 만들려고 한 거니까. 그 계획을 곤과 키르아가 무단으로 어기고 개미의 '선별'을 하루만에 중단시킨 것. 그래서 50만명만 죽고 끝났다. 나중에 노브도 말한 거지만, 저 500만명을 넨으로 때리고 다니면 대충 계산한다 쳐도 5만명의 넨 병사가 탄생한다는...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 먼저 선별되어서 만들어진 고치는 어떻게 됐나요 - 분탕 너무 좋아 부회장이 죄다 빼돌려서 헌터 협회 협박용으로 가지고 있어요 - 에헤이 조졌네
애초에 당장 곤이 네페르피트 못따고 키르아가 프후 억제할만큼 성장 못했으면 공략전 그냥 망했음 ㅋㅋ
근데 그 고치를 부회장이 빼돌렸다.
ㅈ밥 치타가 프후 서포트 받더니 공간 능력 하나 뚝딱 만들고 옴. 심지어 그 능력 다시는 못 쓰게 되니까 다시 하나 만들어달라고 하면 된다고 함
전투력 0아님 넨을 몸에 두르고 때린다 시점에서 전투력 0은 없음 단순무투로도 일반인보다는 약할수가 없음
📊커뮤니티별 반응 및 참여도 비교 (Re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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