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참석시 축의금 문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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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이직 한 달 차 상사가 부하직원 결혼식에 남편과 아기까지 동반해 10만 원을 내고 식사해도 될지 물었다가 네티즌들의 거센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이직한 지 한 달 된 상사가 부하직원 결혼식에 남편, 이유식 중인 아기까지 총 3명이 참석하며 축의금 10만 원과 20만 원 사이에서 고민하는 글을 올렸습니다.
'상사'라는 직위와 '3인 가족 동반'이라는 상황에 비해 10만 원이라는 축의금 액수가 적절한지, 식대 물가를 고려하지 않은 처사인지가 논란의 핵심입니다.
'상사 대접을 받고 싶다면 20만 원을 내라'는 의견과 '부담되면 식사하지 말고 축의금만 내라'는 비판이 쏟아지며 작성자의 태도를 질타하는 여론이 지배적입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최근 예식장 식대가 7~8만 원을 상회하는 상황에서, 3인 가족이 참석해 10만 원을 내는 것은 사실상 적자라는 지적이 많습니다. 특히 상사라는 위치와 앞으로의 직장 생활을 고려할 때, 본인의 편의를 위해 가족을 동반하면서 축의금은 최소화하려는 이기적인 태도가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주말 스케줄을 핑계로 남편과 아기를 데려가는 상황 자체를 이해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많습니다. 남편이 아기를 돌볼 수 있음에도 굳이 동반하려는 이유가 결국 뷔페 식사를 염두에 둔 것 아니냐는 비판이 강하게 제기되었습니다.
상사로서 체면을 생각한다면 20만 원을 내거나, 부담된다면 가족 동반 없이 혼자 참석해 축의금만 내는 것이 예의라는 반응이 압도적입니다. 식사를 할 생각이라면 3인 가족의 식대를 고려해 액수를 정해야 한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직장 동료 결혼식입니다.(제가 상사이고 이직한지 한달돼서 가까운 사이는 아니지만 앞으로 쭉 같이 일하게 됩니다) 토요일 저녁6시이고 경기도 일반 웨딩홀입니다. 저, 남편, 이유식 중인 아기 참석하는데 10만원 or 20만원 어느쪽이 나을까요? 사실 20만원하면 고민 안하고 편하겠지만 좀 부담되어서 글을 올려봅니다. 주말 스케쥴상 저 혼자 참석하긴 어렵습니다. 결혼식이 너무 오랜만이라 식대도 잘 모르겠고. 통상적인 축의금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밥을 꼭 먹을 생각인거 같은데? 20만원하세요
상사 대접을 받으려면, 앞으로 쭉 같이 일할꺼면, 마땅히 20을 내야 하지만.. 부담이 될 정도라면, 다른 일로 부득이 참석하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하고 미리 축의금 (10)만 주세요. 괜히 축하한답시고 10을 내고 온가족이 참석했다간.. 부하직원 콘트롤 못합니다.
참석하고 식권 안 받고 10만원 해요.
요즘 예식장 식대가 7~8만원임 더 좋은곳은 그 이상임 식대 얘기하는거보면 밥처먹고 오는것 같은데 2명가면 남는것도 없겠구만 장난함? 그지임? 애낳더니 뇌까지 낳음?
쭉 볼 사이인데 상사 주제에 10을 내고 남편에 애까지 달고가서 밥먹겠다고?
📊커뮤니티별 반응 및 참여도 비교 (Re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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