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은 아무 생각이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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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나홍진 감독의 영화 '호프' 등 작품을 두고, 대중과 평론가들의 과도한 의미 부여와 억지 해석이 오히려 거대한 쓰레기 영화를 만들었다는 원색적인 비판이 제기되어 공감과 갑론을박을 낳고 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글쓴이는 나홍진 감독이 영화 마무리 때 항상 '에라 모르겠다' 식이며 아무 생각이 없는데, 평론가와 관객들이 자기를 너무 올려치고 억지로 의미나 복선을 끼워 맞춰 주니 '이게 통하네' 싶어 '호프' 같은 영화가 나왔다고 주장했다.
유명해지니 길에서 똥을 싸도 포장해 준다는 일침과 함께, 나홍진의 주특기가 '잔혹'과 '결론 안내기'뿐이라는 냉소적인 평가가 네티즌들의 공감을 샀다.
영화의 의도와 완성도를 두고 '될 대로 되라 식의 트릭과 성적 코드 떡밥일 뿐'이라는 혹평과 '쓰레기까지는 아니고 꿀잼이었다'는 반론이 엇갈리고 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나홍진 감독 작품 특유의 모호한 결말과 불친절한 연출을 두고, 이를 고도의 복선과 예술적 장치로 치켜세우는 평단 및 관객의 태도가 과연 정당한가에 대한 불신이 쟁점이다. 특히 '호프'의 설정 오류나 태극기 관련 해명 등을 거론하며 감독 스스로도 수습하지 못하는 설정을 대중이 과대포장하고 있다는 비판이 힘을 얻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단순히 아무 생각 없이 만들었다기보다는 복선과 트릭을 치밀하게 심어두고 해석의 여지를 남긴 것이라는 의견이 존재한다. 또한 의도에 대한 평가는 갈릴지언정 영화 자체는 꿀잼으로 즐겼다는 옹호 의견도 나오고 있다.
유명해지니 막 만들어도 알아서 포장해 준다며 감독의 연출 스타일과 관객들의 과도한 의미 부여를 싸잡아 비꼬는 반응이 큰 공감을 얻고 있다. 나홍진의 주특기는 잔혹함과 결론 안 내기뿐이라는 지적도 호응을 얻는 중이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그니까 영화 마무리 할 때 항상애라 젇도 모르겠다 인데평론가나 영화인들 관객들이자기를 너무 올려치기 해주니까아무생각도 사실 없는데 자꾸 멀 찾으려 들고의미나 복선을 억지로들 끼워 맞춰 줄려고애를 써주니까어 이게 통하네? 싶어서곡성때부터 오늘날 호프라는 거대한쓰레기 영화가 만들어 졌다고 봅니다 추천2공유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될대로 되라 나도 뭔지 모르겠다
그래서 주인공 이름이 성기
유명해지니 길에서 똥을 싸도 포장해준다 이번에 아주 씨게 구경 했져 ㅋ
ㅎㅎㅎㅎ 심리적으로 분명 그런게 있을듯은한데, 전 개인적으로 쓰레기는 아니고 꿀잼 영화라곤 봤어요
아무생각없이 만들었다는 전혀아니고 그냥 복선포함 트릭 심어두고 해석 안되게 그리고 성적인 코드 떡밥 뿌려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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