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한국인 직원한테 쩡인지 산 내 썰좀 들어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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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벨_유머일본 만다라케에서 한국인 여직원에게 3천엔짜리 쩡인지를 구매하며 겪은 글쓴이의 굴욕적인 경험담이 화제입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시부야 만다라케에서 3천엔이라는 고가에 쩡인지를 사려던 글쓴이가 계산대에서 한국인 여직원 '나연'님과 마주치며 정체가 탄로 난 사건입니다.
800엔이면 살 수 있는 물건을 3천엔에 구매한 '바가지' 상황과, 한국인 여직원에게 '이런 거 자주 사간다'는 팩트 폭격을 맞은 글쓴이의 민망함이 웃음 포인트입니다.
'오싹오싹한 상황을 즐기기 위해 2천엔 넘게 추가 지불한 프로딸쟁이'라며 글쓴이를 놀리거나, 상황의 기묘함에 폭소하는 분위기입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정상가보다 훨씬 비싼 가격에 물건을 구매한 '호갱' 행위와, 하필이면 한국인 여직원에게 해당 장르물을 구매하며 겪은 극도의 수치심이 쟁점입니다. 네티즌들은 글쓴이가 비싼 값을 치르고도 잊지 못할 굴욕을 샀다며 '연금술사'라고 조롱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해당 작품이 나름 메이저한 픽이라 작품 자체는 괜찮다는 평이 있으나, 글쓴이가 겪은 상황의 비효율성과 민망함에 대해서는 모두가 한마음으로 안타까움(?)을 표하고 있습니다.
다른 곳에선 800엔이면 살 물건을 3천엔에 산 호구짓과, 한국인 여직원에게 '이런 거 자주 사간다'는 확인 사살을 당한 상황에 배꼽을 잡고 있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시부야에서 옷좀 사다가 만다라케에 최면성지도 최신편 재고 있다고 하길래 사러갔는데 딱 하나 남았는데 3천엔인거야.. 찾아준 직원한테 왜 이렇게 비싼거냐고 물어보니깐 행사 상품이라 비싸다니 뭐니 했는데 일본어 몰라서 아 하고 걍 알았다 했는데 이걸 가격때문에 살까 말까 하다가 다른 만다라케 보니깐 재고도 없고 그전에 멜론북스도 여러곳 돌아다녔는데 재고가 없길래 에잇 그냥 소장용으로 그냥 사자 하고 계산대 가려니깐 여직원들 밖에 없는거야.. 뭔가 여직원들 앞에서 이런걸 구매하기에는 혼자서 좀 민...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요약하면 딴데선 800엔에 파는걸 굳이 3000천엔에 여성한국인 직원한테 구입한 프로딸쟁이리는거군
친절하지만 바가지라고
정답이다 연금술사 ㅅ비1ㅏㄹ
오싹오싹을 즐기기 위해 추가비용을 지불한 유게이...
글쓴이 야로 한국인 여직원에게 사려고 3천엔이나 지불했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