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는 시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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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남편과 중2 아들의 키·피부색 차이를 두고 며느리 탓을 하는 시부모님 사연에 네티즌들이 황당함을 표하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남편은 키 167cm에 골프를 많이 쳐서 까만 50대이고, 중2 아들은 친정 유전으로 키 175cm에 뽀얀 편인데 시부모님이 이를 비교하며 며느리가 남편을 잘 안 먹여서 키가 안 컸다고 투덜거린 사연입니다.
비만 직전인 50대 남편과 10대 아들의 신체적 차이를 며느리의 양육 방식 탓으로 돌리는 시부모님의 억지스러운 태도가 웃음과 분통을 동시에 터뜨리게 만듭니다.
'비만 직전이라고 한마디 해줘라', '증조할아버지 유전이라고 맞받아쳐라'라며 유쾌하게 조언을 건네면서도, 보약을 강요하는 시부모님의 고집에 공감하며 답답해하는 반응입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시댁 식구들의 키가 작고 남편이 167cm임에도 불구하고, 더 큰 아들의 유전적 성장을 인정하지 않은 채 아내의 탓으로 돌리는 시부모님의 언행이 쟁점입니다. 만날 때마다 반복되는 지적과 보약 강요 등 소통이 통하지 않는 고집스러운 상황에 네티즌들이 공감하며 어이없어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말을 해도 소용없고 계속 보약을 지어주며 강요한다는 글쓴이의 토로에 반복되는 시부모님의 간섭은 대화로 해결되기 어렵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남편이 비만 직전이라고 팩트를 짚어주거나, 외가나 조상 핑계를 대며 대충 넘기라는 현실적인 조언이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남편은 키 167cm 이고 시댁 식구 다 작음중2 아들 키 175cm 이고 제 친정 남자들 다 크기 때문에 유전이라고 봄 시부모님: 남편 잘 먹이고 잘 챙기라고 함(남편 건강 검진에서 비만 직전으로 나옴), 손자가 점점 커질수록 투덜거리심.손자는 뽀~얀데 아들은 까맣다고 투덜(아들은 10대이고 남편은 골프 많이치는 50대인데요??) 누가 보면 제가 남편과 아들을 차별해서 키워서 키 못 큰줄 알겠음 ㅋㅋㅋㅋ 만날 때마다 어이가 없고 열이 받아 써봅니다. 왜 손자와 아들을 자꾸 비교하며 투덜거리...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비만직전으로 나온다고 하세요 뭐 그런말에 일일이 신경을 쓰시나요 가볍게 패스하세요
외탁했나봐요. 이러면 싫어할테니 걍, 증조할아버지 닮았나봐요. 이러세요 주구장창.. 고조할아버지도 팔고 증조할머니 고조할머니도 팔고 그러면 어느새 아하 이쪽 유전이 좋구나 이러실지도
투덜거리면 말을 하세요 아들을 어찌 낳으셨길레 똑같이 챙기는데 저러냐고..
이야기해도 소용 없어요. 반복해서 이야기했거든요. 그래도 또 보약지어서 주시며 먹으라고 강요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