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영화에서 능력이 엄청나게 상향된 악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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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영화 '해리포터'에서 원작과 달리 전투력과 순발력이 엄청나게 상향되고 죽먹자 못지않은 능력을 보여준 빌런 엄브릿지가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영화판에서 켄타우로스 무리와의 조우 시 화살을 프로테고로 막고 위협적인 저주를 쓰며 우위를 점하는 등 엄브릿지의 전투력이 원작보다 대폭 상향되었습니다.
공식적으로 죽먹자가 아님에도 테마파크 놀이기구 영상에서 본인 고유의 핑크색 연기로 변해 날아다니는 모습까지 보여주어 네티즌들을 경악케 했습니다.
'죽먹자도 아닌데 너무 강하다', '초지일관 핑크색 연기인 게 소름 돋는다'라며 캐릭터의 독보적인 사악함과 배우의 연기력에 감탄과 치를 떨며 반응하고 있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원작 소설 속 엄브릿지가 이종족 앞에서 겁을 먹고 추태를 보이던 인물이었던 반면, 영화와 관련 컨텐츠에서는 켄타우로스를 위협할 정도의 강력한 마법 순발력을 보이고 죽먹자들의 전용 기술까지 사용하는 점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두가 되었습니다. 특히 죽먹자도 아닌 그녀가 고유의 핑크색 연기를 쓰며 날아다니는 설정과 페트로누스를 불러냈던 점 등이 재조명되며 캐릭터의 전투력 상향 폭에 대한 이야기가 오가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원작의 무능하고 얄미운 비서실장에서 영화판 및 테마파크 연출을 거치며 전투력이 지나치게 격상된 점에 대해 씁쓸하면서도 강력한 '순수악' 캐릭터로서의 존재감을 다시금 실감하는 분위기입니다.
죽먹자도 아닌데 핑크색 연기를 쓰며 날아다니는 모습이 너무 충격적이고 소름 돋는다는 반응이 지배적입니다. 동시에 배우가 실제로는 김혜자급 어머니 포지션인데 이 역할을 너무 불쾌할 정도로 연기를 잘 소화했다는 찬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그것은 바로 마법부의 비서실장 돌로레스 엄브릿지 먼저 켄타우로스 무리와의 조우를 보자 원작에선 이종족을 향한 공포+분노로 벌벌 떨며 횡설수설하는 추태를 보임 근데 영화에선 일단 겁을 먹긴 했지만 이성을 잃은 정도까진 아니었고 직후 켄타우로스가 위협용으로 화살을 쏘자, 원작에선 놀라서 비명만 지르는데 영화에선 자기한테 날아온 화살을 정확하게 프로테고로 막는 순발력(!)을 보임 직후 인카서러스(밧줄 묶기 저주)를 쓰는 것도 원작에선 별 위협이 되지 못하고 제압당했지만 영화에선 켄타우로스의 목숨을...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그와중에 저인간은 죽먹자가 아니라는 게 제일 놀라움
죽먹자들 연기는 시커먼 색인데 본인은 여기서도 초지일관 핑크색이네 어으;;;
버리기에는 너무 강력하고 잊기에는 연기를 잘해서 대박난건가?
아 ㅅㅂ 엄브릿지 볼떄마다 그 아즈카ㅏㄴ 탈출하는 야설 생각나버렸어 ㅅㅂ
페트로누스도 불러낼줄 알았던가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