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에 중고등학교 다니신분들 체벌심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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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_안타까움90년대 학창시절을 겪은 네티즌들이 몽둥이 체벌, 단체기합, 두발 제재 등 지금이라면 엄벌에 처해질 살벌했던 과거 학교 폭력과 체벌 기억을 회상하며 공감하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작성자가 몽둥이로 허벅지를 50대 맞아 며칠간 걷지 못하거나 뺨을 맞고 발로 차였던 90년대 당시의 극심한 학교 체벌 경험을 고백했습니다.
인사나 숙제, 지각, 시험 문제 등 사소한 이유로 일상적인 폭력이 난무했던 시절을 돌아보며 지금 기준으로는 선생들이 무조건 감옥에 갈 일이었다는 점에 공감대가 형성되었습니다.
매일 맞고 다녔던 끔찍한 기억을 떠올리며 당시를 떠올리기조차 싫어하거나, 실업계와 인문계의 체벌 차이, 삭발 문화('동아사' 등)를 생생하게 증언하는 댓글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90년대 중고등학교 시절 만연했던 교사의 학생 폭력과 체벌 수위를 두고, 당시에는 당연시되었으나 지금 생각해보면 살인적인 수준이었다는 점이 주요 쟁점입니다. 네티즌들은 말썽 피우는 학생뿐만 아니라 숙제, 지각, 인사 불순 등 사소한 이유로도 몽둥이와 빠다로 피멍이 들게 때렸던 폭력적인 시대상을 되짚으며 씁쓸함을 표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당시의 기억을 회상하는 것조차 불편해하며, 그 시절의 폭력적인 학교 분위기를 겪은 이들은 당시 어른들을 사람이라기보다 동물로 느껴질 정도로 비정상적인 환경이었다고 강하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숙제나 지각, 시험 문제 등 사소한 이유로 허벅지에 피멍이 들도록 맞거나 단체기합을 받던 시절의 끔찍했던 경험을 생생하게 공유하며 공감하고 있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저도 그 당시에 많이 맞았는데,몽둥이로 허벅지 50대맞고 몇일 못걸은일도 있었고,싸대기 맞고, 선생한테 발로 차인일도 있었고,등등.지금 생각해보니 저렇게 맞으면 죽을수도 있는거였네요.지금 시대면 저 선생놈들은 무조건 감옥가는건데. 추천0공유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매일 쳐맞고 다녔어요 잘못없어도 단체기합이라는 명분으로 쳐맞고
중학교때는 워낙 말썽피우는 놈들이 많으니 남교사 여교사 할 것 없이 체벌이 심했는데, 고등학교를 인문계를 가니 의외로 맞는 경우는 잘 없었음.대신 단체기합 같은건 좀 자주 받았음.운동장 뺑뺑이나 책상 위에 의자 들고 무릎끓기 등등...근데 아마 고등학교라도 실업계는 좀
숙제 안했다고 고딩때 빠다로 맞아서 허벅지에 피멍드는거 허다했음...;; 앉은 자세로 팔 앞으로 뻗쳐 벌받고..
그냥 당시 시대를 잘못 태어나서 당시 기억은 생각하고 싶지도 않음. 말하기도 아주 곤란하고.. 그냥 당시 사람들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아주 불편하고 차라리 동물이라고 생각하면 아주 편했음.
인사안한다고 맞고 숙제 안해왓다고 맞고 지각햇다고 맞고 시험문제 틀렷다고 맞고 선생들은 애들 때리는맛에 학교 오는갑다 하던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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