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새도래지 고양이급식소 설치 2심서도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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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철새도래지 고양이 급식소 설치를 요구하며 제기한 소송에서 1심에 이어 2심까지 원고가 패소하며 금지가 확정되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올해 초 1심 패소에 불복해 2심까지 이어졌으나 재판부에서 철새도래지 내 고양이 급식소 설치 금지 판결이 그대로 유지되었습니다.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철새도래지에 고양이 급식소를 설치하려 한 발상 자체를 이해할 수 없다는 네티즌들의 황당함과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고양이가 새들에게 미치는 악영향을 지적하며 국가기관의 결정을 비웃는 행위라는 비판과 함께, 반려동물은 집에서 키우라는 냉소적인 반응이 지배적입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낙동강 하류 철새도래지와 같은 천연기념물 구역에 고양이 급식소를 설치하려는 시도가 이어지면서 법적 공방으로 번졌습니다. 고양이가 사냥 본능으로 철새 등 야생조류에게 치명적인 피해를 줄 수 있음에도 급식소를 고집한 행태에 대해 네티즌들은 환경 보호와 상식에 어긋난다고 강하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정작 고양이가 소중하다면 길에 방치할 것이 아니라 집에서 책임지고 키워야 한다는 원론적인 목소리가 높았습니다. 또한 상식에 어긋나는 소송을 끝까지 밀어붙인 행태를 두고 날 선 비판과 냉소가 쏟아졌습니다.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철새도래지에 급식소를 설치하겠다는 발상 자체가 국가기관에 대한 도전이자 상식 밖의 행동이라며 황당하다는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고양이가 스포츠처럼 새를 사냥하는 습성이 있어 개체수가 늘어나면 철새들이 직접적인 피해를 입는다는 지적이 공감을 얻었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올해초 1심에서 패소하고 금지됬으나 불복하고 2심까지 갔으나 똑같이 패소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그놈의 고양이가 뭐라고 병이다 병
찾아보니 낙동강 하류 철새 도래지라는 명칭으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됐는데 이런데다 고양이 급식소 설치하는건 걍 다 떠나서 국가기관을 비웃고 도전하는거 아니야?
자기들은 묘수라고 생각했을까?
투명한 캣ㅁㅊ의 비추
애시당초 고양이가 먹이가 아니라 스포츠 느낌으로 사냥하는게 나왔는데 길고양이 개체수가 늘어나면 당연히 새들도 피해를 보1지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