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개발비 5억달러 , 판매량 23만장 심각하다는 '기어스 오브 워.E-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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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_안타까움개발비 5억 달러가 투입된 '기어스 오브 워 E-Day'가 게임패스 이용 및 PC·성정체성 컨설팅 논란으로 판매량 부진과 구매 취소를 겪으며 '콘코드'를 넘는 역대급 실패작이 될 수 있다는 소문으로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기어스 오브 워 E-Day'에 5억 달러라는 거대한 개발비가 투입되었으나, 게임패스로 유저들이 몰리면서 판매량은 23만 장 수준에 그쳐 기대치에 한참 못 미친다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상남자 마초 게임으로 유명한 시리즈임에도 PC 요소와 성정체성 다양성 컨설팅 회사의 참여, 기존 인기 캐릭터의 조연 전락 및 여성 캐릭터 관련 논란으로 유저들의 구매 취소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회사가 이익을 추구해야지 구성원의 신념을 좇다가 대작을 말아먹는 유행이 반복되고 있다는 비판과 함께, '콩고기' 등의 조롱 섞인 반응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거대 자본이 투입된 AAA급 게임들이 이익 대신 개발진의 신념이나 PC 요소를 우선시하다가 연이어 흥행에 참패하는 현상이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특히 상남자 마초 스타일로 사랑받아온 기어스 오브 워 시리즈마저 다양성 컨설팅 참여와 캐릭터 논란으로 리스크를 자초했다는 점에서 네티즌들의 씁쓸한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최근 대규모 개발비가 들어가는 AAA급 게임들일수록 얻을 수 있는 이득에 비해 감당해야 할 리스크가 너무나 크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잘하면 소니가 말아먹었던 4억 달러짜리 콘코드의 기록을 뛰어넘는 대형 실패작이 나올 수도 있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기업이 마땅히 추구해야 할 이익 대신 개발진의 신념이나 사상을 우선시하다가 게임을 말아먹는 유행이 또다시 도졌다는 반응입니다. 상남자 마초 게임의 정체성이 훼손된 점과 여성 캐릭터 관련 논란을 강하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대부분 5억 달러 들어갔다는 분위기 라고함. 문제는 판매는 기대치에 한참을 못 미친다는 소문구매할 유저가 그냥 게임패스로 170만명 정도해서 돈이 안되었다고 함. 거기다 pc 논란에...기존 인기 캐릭터 조연 논란. 성정체성 다양성 컨설팅 회사 참여로 구매 취소 하는 유저가 늘었다고함. 잘하면 소니가 말아먹은 4억달러 짜리 콘코드를 넘어서는 역작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함.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회사가 이익을 추구해야지 구성원의 신념 같은 걸 추구하면 되나
게임쪽 aaa급? 개발비 큰 게임들은 얻을 이득보다 리스크가 더 큰듯하네
요즘 명작 말아먹기가 유행인가보다
상남자 마초게임인데 여자상관 ㅋㅋㅋ
📊커뮤니티별 반응 및 참여도 비교 (Re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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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윤한테 뜬금없는 질문해서 반응 안 좋은 성시경
살면서 봤던거 중에 제일 쳐울었던 애니
후반부 폭풍 눈물과 심한 후유증을 남긴 명작 애니메이션 게시글에 네티즌들이 '클라나드'와 '에어' 등 마에다 준의 리즈 시절 작품들을 회상하며 깊은 공감을 보내고 있습니다.
올리브영 인기 체감 짤
차라리 결말만 조지지 그러냐 싶은 애니 ㅋㅋ
애니메이션 제작 과정에서 원작 게임 팬덤을 배제하고 엔딩 크레딧에서 요스타를 삭제하는 등 졸렬한 행태를 보여 팬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