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쪽지 전쟁 석 달째 정리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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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층간소음으로 윗집과 석 달째 쪽지 전쟁 중인 작성자가 옆집의 과일 선물 일화를 언급하며 윗집의 태도를 비판하자, 오히려 작성자의 예민함을 지적하는 댓글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층간소음 문제로 윗집과 쪽지 및 일지 공방을 벌이던 작성자가, 옆집은 과일 선물을 받았다는 사실을 언급하며 윗집의 인성을 비판하는 글을 올림.
윗집에 아이가 없다는 해명과 관리사무소의 대각선 집 가능성 제기에도 불구하고, 작성자가 '과일 선물' 유무에 집착하며 윗집을 범인으로 확신하는 모습이 황당함을 유발함.
작성자의 피해망상과 예민함을 꼬집는 비판적 여론이 지배적이며, 소음의 원인을 윗집으로 단정 짓는 태도에 대해 강한 거부감을 보임.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작성자는 윗집의 소음 유발을 확신하며 증거 수집에 몰두하고 있으나, 정작 관리사무소는 소음원이 대각선 집일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네티즌들은 작성자가 윗집의 결백을 인정하지 않고 '과일 선물'을 받지 못한 것에 대한 질투심을 드러내는 점을 들어 작성자의 인성과 예민함을 강하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층간소음은 실제로 윗집이 아닌 대각선이나 옆집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데, 작성자가 너무 예민하게 윗집만 타겟팅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감정적인 쪽지보다는 객관적인 녹음과 일지 기록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현실적인 조언도 섞여 있습니다.
윗집에 아이가 없다고 명확히 밝혔음에도 소음의 원인으로 몰아가는 작성자의 태도가 무섭다는 반응이 주를 이룹니다. 특히 과일 선물을 받지 못한 것에 배 아파하는 모습이 본질을 흐리고 있다는 지적이 많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위층이랑 석 달째 쪽지로 싸우는 중이라 정리 겸 써봐요처음엔 저녁 아홉 시 넘어서 쿵쿵 소리가 났어요애 뛰는 소리 같아서 엘베에 정중하게 쪽지 붙였어요이틀 뒤에 답장 쪽지가 우리 현관문에 붙어 있었는데저희 집 애 없어요 운동기구도 없어요 라고 매직으로 크게 써놨더라고요그 다음엔 경비실 통해서 얘기했는데경비 아저씨가 올라가 보시고는 조용하던데요 하고 그냥 내려오심세 번째는 관리사무소 소음 일지 쓰라고 해서 일주일 동안 시간별로 적었어요밤 9시 40분 쿵 두 번10시 15분 뭔가 끄는 소리11시...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어머나..너무 무섭다....윗집이라고 완전 단정 짓고 시작이네...병원가세요~~
관리실에서도 윗집이 아닌 걸 확인해 줬다면서요. 왜 윗집이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은 안 하시나요?
예전 신축아파트 살 때, 자기가 너무 예민한 성격이라 이해 바란다는.. 밑 집 ㅁㅊㄴ이 생각나네.. 쇼파에 조용히 앉아있었는데, 인터폰이 와서 넘 쿵쿵거리는 발소리가 시끄러워서 그러니 좀 조용히 해달라해서,, 지금 집에 나 혼자 있고, 영화보는 중이라 1시간째 움직이지
일지 써도 대각선이라고 빼는 거 보면 그냥 뻔뻔한 거임 매트 한 장이 그렇게 어렵나
윙 과일 받고 싶어서 땡깡 피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