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엔딩으로 조져졌다고 느낀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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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_안타까움엘든 링 DLC '황금 나무의 그림자'의 최종 보스 라단과 미켈라의 서사가 기존 팬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해 큰 아쉬움을 사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엘든 링 DLC 최종 보스로 라단이 등장하고 미켈라의 서사가 풀린 것에 대해 유저들이 실망감을 표출했습니다.
'최면 해병대'라는 조롱이 나올 만큼 미켈라의 행보와 라단과의 관계 설정이 기존 신비주의를 파괴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전투의 재미는 인정하지만, 스토리와 캐릭터 붕괴로 인해 DLC의 결말이 작품 전체의 감동을 해쳤다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최종 보스로 라단이 선택된 것에 대한 개연성 부족과, 그동안 신비로운 존재로 묘사되던 미켈라가 DLC에서 보여준 모습이 캐릭터의 매력을 반감시켰다는 비판이 큽니다. 유저들은 차라리 미지로 남겨두는 편이 나았을 것이라며 스토리텔링의 실패를 지적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일부 유저들은 '복합적'이라는 평가가 이번 DLC의 서사를 완벽하게 설명한다고 보며, 때로는 미지의 영역으로 남겨두는 것이 더 아름다웠을 것이라는 아쉬움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전투는 재미있었지만 스토리적으로는 미켈라, 라단, 말레니아 세 캐릭터를 모두 망쳐버린 DLC라는 평가가 많습니다. 특히 미켈라의 최면 엔딩은 많은 팬들에게 미묘한 실망감을 안겨주었습니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최면게이엔딩은 좀 미묘했어... 전투는 재밌었지만
갈!! 그럼 똥방귀냄세나는 말레니아가 보스로 끝나야 맞다는 말인가
미켈라는 dlc 나오기 이전이 나았다 ㅋㅋ 끝까지 신비주의인게 낫지
복합적이 모든 걸 알려주는듯 하다..
최면해병대소동으로 마무리될줄은 몰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