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별로 의대 뽑으면 되는걸 이상하게 돌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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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의대 입시 단계부터 전공별로 정원을 선발해 필수 의료 인력을 확보하자는 주장에 대해 실효성과 부작용을 두고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의대 입학 시 흉부외과, 소아과 등 세부 전공을 미리 지정해 선발하면 필수 의료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전공별 선발'이라는 파격적인 대안이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혹은 결국 피부·미용 등 돈이 되는 분야로 인력이 이탈할 것인지에 대한 논쟁이 핵심입니다.
필수 의료 수가 인상, 미용 시장 개방, AI 진료 도입 등 다양한 대안이 쏟아지며 의료 시스템 개혁에 대한 네티즌들의 높은 관심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현행 의대 교육 체계는 6년 후 일반의를 배출하고 이후 수련 과정을 거쳐 전공을 정하는 구조인데, 이를 입시 단계부터 강제하는 것이 가능한지가 쟁점입니다. 일각에서는 전공을 미리 정해도 결국 적성이나 수익성 문제로 다른 분야로 이탈할 것이라는 회의적인 시각과, 미용 시장 개방 등 근본적인 구조 개선이 우선이라는 의견이 팽팽히 맞서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입학 시 전공을 정하더라도 적성에 맞지 않으면 결국 하지정맥류 등 수익성 높은 시술로 빠질 것이라는 현실적인 우려와 함께, AI 진료나 성분명 처방 등 기술적·제도적 대안을 병행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필수 의료 인력난을 해결하기 위해 피부·미용 시장을 간호사에게 개방하거나, 필수 의료 수가를 현실화하는 등 실질적인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흉부외과 몇명 소아과 몇명 이런 식으로대학 입시때 뽑아놓으면 갈 사람 가서 일할 사람 천지임 서울대 나와도 화학교육 영어교육등 다 나눠져 있어서 순응하고 삼그럼 소아과 흉부외과 점수가 떨어지겠지만 그래도 의대갈 사람 넘침어디서 배우냐 의주빈들 난리칠텐테 전공의 뽑는거처럼 각 수련병원사전 수요 받아 각 과별 정원 변경하면서 작업하면됨그저 돈벌려고 하는 의사들만 넘치는데진짜 심장 고치는 의사 싶은 사람은 못가고 이런 구조를 타파해야 돌아감물론 피부 미용 간호한테 개방하는건 당연 추천0공유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피부미용만 개방해도 끝
[댓글수정]증원은 시간이 필요하니 먼저 필수 의료 수가 인상, 성분명 처방, 실비 개선, 미용시장 개방부터
AI의사 진료 허용하고 약사도 AI로봇도입으로 해결하는게 빠를듯.
의대과정 6년은 전문의가 아니라 일반의 만드는 과정이죠. 의대 졸업하고 국시 통과한후에 인턴 거쳐서 세부과를 정하는거고
이나용그니까 그걸 미리 지정해두면 된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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