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글넷
Issue #201342 최초 감지: 2026-10-29 08:21:00

[이슈] [단독] 이러다가 소아과 사라질라‥전공의 119명 뽑는데 지원자는 단 2명

포함된 게시글

2개

총 조회수

5,143회

총 댓글수

55개

확산 커뮤니티

2개

🌐이슈 확산 타임라인 (Spread Path)

🗳️

이 이슈, 당신의 생각은?

1초 클릭으로 참여해보세요
🤖

여론 분석 리포트

#씁쓸_안타까움
AI 요약
핵심 결론

소아과 전공의 모집 정원 119명 중 지원자가 단 2명에 그치며 의료 현장의 붕괴 위기가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 화제 요점

소아청소년과 전공의 모집 결과, 119명 정원에 지원자가 2명에 불과해 지원율이 극도로 저조한 상황이 보도되었습니다.

🔥 주목 포인트

필수의료 기피 현상이 심화되는 가운데, 대학병원 중증 치료와 개원가의 수익성 차이가 극명하게 갈리는 현실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 반응 분위기

의료 시스템의 구조적 문제에 대한 냉소와 함께, 고위층 자녀들이 직접 겪어봐야 개선될 것이라는 자조 섞인 비판이 주를 이룹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대학병원에서 중증 외상이나 소아 치료를 담당하는 것보다 개원가에서 미용·성형 시술을 하는 것이 경제적으로 훨씬 유리한 구조가 근본 원인으로 지목됩니다. 네티즌들은 이러한 보상 체계의 불균형이 필수의료 인력 이탈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분석합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진지한 시각 or 반론

높은 분들의 자녀가 직접 아파봐야 실질적인 개선책이 나올 것이라는 냉소적인 전망이 나옵니다. 또한, 성형외과와 미용외과를 구분해야 한다는 등 의료계 내부의 세부적인 구조적 문제에 대한 의견도 제시되었습니다.

지배적 반응 (베스트 여론)

대학병원에서 고생하는 것보다 개원가에서 감기약 처방이나 미용 시술을 하는 것이 훨씬 이득인 현실을 꼬집고 있습니다. 소위 '다이소'와 '명품샵'에 비유하며 의료 현장의 현타를 지적하는 반응이 많습니다.

📖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커뮤니티 원문 발췌
인벤 [이슈] [단독] 이러다가 소아과 사라질라‥전공의 119명 뽑는데 지원자는 단 2명

https://youtu.be/RkmVT-mFxtU (이미지 13장 포함)

클리앙 소아과 119명 모집에 2명 지원

오늘도 어린이 멸종을 위해 달리고 있군요. 앞으로 아이가 아프면 해외출국해야겠네요.....

💬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실시간 공감 BEST
인벤 댓글

성형외과와 미용외과를 구분해야.

인벤 댓글

높으신 분들에 손주들이나, 자제분들이 아파서 고생해봐야 개선되려나? 아니면, 그들만에 병원을 만들지도 모르지..

인벤 댓글

의원 개업해서 코막히면 코뚫어 주고 감기약 처방해주고 살면 다이소 차린거고 강남에서 코올리고 눈찢으면 명품샵 차린거고 대학병원에서 외상 중증 치료 하고 있으면 현타 오겠지. 비단 소아과 뿐만 아니라 나름 대학병원에 있으면 개인이 달성 하고자 하는 목표나 지향점이 다를지

클리앙 댓글

2017년 이대 소아과의사들 구속시킨게 결정타였다고 봅니다. 그전에는 지원율 100% 이상이였는데요

클리앙 댓글

@안미잘님 이대는 주사약 관리못해서 신생아 사망사고 난곳 아닌가요?

📊커뮤니티별 반응 및 참여도 비교 (Reaction)

커뮤니티 게시글 수 총 조회수 총 댓글수 추천수 참여도 지수
클리앙 1개 (50.0%) 4,096회 (79.6%) 44개 5
2.33
인벤 1개 (50.0%) 1,047회 (20.4%) 11개 1
2.24

📄연결된 커뮤니티 게시글 목록

총 2개
🔥

실시간 다른 핫이슈 모음

핫이슈 전체보기
급상승 이전 (1252위)
급상승 다음 (1254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