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이게 그렇게 못알아 먹을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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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양푼에 소스를 붓는 지시 과정을 두고 '못 알아듣겠다'며 폭발한 작성자와 난해한 설명 방식에 공감한 네티즌들 간의 소통 답답함 토로.
핵심 떡밥 3줄 요약
작성자가 상대방에게 '용기에 든 것 다 붓고, 봉지 것 용기에 가득 한 번, 그리고 3분의 1 더 부어라'라고 설명했으나, 상대방이 이해하지 못하고 짜증을 내자 골이 찌근거린다고 토로한 일상 썰.
글을 읽은 네티즌들도 '저도 못 알아듣겠다', '엄청 집중을 요하는 지시'라며 오히려 지시한 작성자의 화법이 헷갈린다고 입을 모아 반응한 점.
'소스를 두 컵과 3분의 1컵 부어라고 하면 간단하다' 등 직관적이지 못한 지시 방식을 꼬집으며 작성자의 답답함보다는 지시어의 모호성에 공감하는 분위기.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작성자는 상대방이 자신의 말을 이해하지 못하고 엉뚱한 행동을 하며 짜증을 낸 것에 억울함을 토로했으나, 네티즌들은 지시 내용 자체가 '용기'와 '봉지', '3분의 1'이 섞여 말로 들었을 때 헷갈리기 쉽다고 지적했다. '용기 가득 두 번에 3분의 1 추가'처럼 직관적으로 말했어야 했다는 반응이 주를 이루며, 의사소통 방식의 차이에서 오는 답답함이 핵심 쟁점이 되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매사 이런 식으로 부딪힌다는 작성자의 고충에 대해, 지시를 내릴 때 기준을 명확하게 '용기 기준 2와 3분의 1' 등으로 간결하게 전달했다면 싸울 일도 없었을 것이라는 현실적인 조언이 이어졌다.
글을 읽은 대다수의 네티즌들도 '두 번 읽었다', '말1로 들었으면 더 못 알아들었을 것'이라며 작성자의 설명 방식이 직관적이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앞에 큰 양푼과 소스봉지가 있어요그리고 소스가 든 용기가 있구요 어느만큼 부어야 해? 용기에 든거 다 붓고 봉지에꺼 용기에 한가득 , 한번그리고 3/1 더 부어 라고 말했어요.어쩌라고 말해요? 그래서 용기에껄 양푼에 붓고 소스봉지껄 가득, 또 3/1 더 부어 라고 말했어요아이씨 어쩌라는거야 해서 똑같이 한 번 더 말했어요 그랬더니 용기에껄 양푼에 붓고 소스봉지를 뜯어서 용기에 3/1 붓더니 도대체 뭔말이냐고 짜증을 내는거에요 또 설명했어요 그랬더니 나는 ~ 어쩌고 하면서 내가 이해한거는 ~ ...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저도 못알아듣겠는데요
두번 읽었네요. 들었으면 더 못알아들었을수도있을거같아요. 용기로 계량해서 용기 2.3회 용량 양푼에 부어줘.. 하시면 알아들을듯.
소스를 두 컵과 1/3 컵 부어줘
ㅡ용기에 든 거 다 양푼에 붓는다 ㅡ봉지에 든 것도 양푼에 붓는다 여기까지는 알겠어요 3분의 1은 무엇을 기준으로 하는 거예요?
그럴사이에 내손으로 휙 내손은 묶인상태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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