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마음 다식음
포함된 게시글
1개
총 조회수
652회
총 댓글수
7개
확산 커뮤니티
1개 사이트
🌐이슈 확산 타임라인 (Spread Path)
이 이슈, 당신의 생각은?
여론 분석 리포트 AI 실시간 여론 분석 리포트
#씁쓸_안타까움나랑 같이 있을 마음도 없으면서 남 주기는 싫어하는 상대방의 태도에 질려 완전히 마음이 식어버린 사연이 네티즌들의 공감과 쓴소리를 이끌어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상대방이 자신과 함께할 마음은 없으면서 묶어두고 남 주기는 싫어하는 모습에 지쳐 진짜 아무 감정도 남지 않았다는 글쓴이의 심경 고백이다.
붙잡아두면서 남 주기는 싫어하는 상대방의 태도가 가장 치사하다는 점과, 질질 끌려다니지 말고 연락과 감정을 완전히 끊어야 한다는 조언이 교차했다.
관계를 접은 것을 축하하며 자신을 속박하지 말고 먼저 다가와 주는 사람에게 최선을 다하라는 응원과 현실적인 조언들이 이어졌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상대방이 자신을 진정으로 대하지 않고 어장관리처럼 묶어두기만 하는 이기적인 태도가 주요 쟁점이다. 네티즌들은 이를 두고 '남 주기는 싫고 자기가 가지기도 애매해 하는 가장 치사한 행동'이라며 강하게 공감하고 비판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스스로 혼자 좋아하다가 지쳐 포기한 것이라면 더 이상 미련 갖지 말고 자신을 속박하는 굴레에서 벗어나 새로운 인연을 찾아야 한다는 현실적인 조언이 주를 이뤘다.
상대방이 남 주기는 싫어하면서 묶어두는 건 제일 치사한 짓이라며, 이제 연락도 감정도 완전히 끊고 질질 끌려다니지 말아야 한다는 반응이 지배적이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다른사람한테 갈게 나랑 같이 있을 마음도 아니고 그냥 묶어놓는거같아 남주기는 싫고 기분이 안좋네 이제 진짜 아무감정없을거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마지막으로 덧붙이자면 내 인생 동반자의 법칙은 민도 영도 아니였어 "인"이자 "영"(연)이었지 그걸 이제서야 깨달았네
접은 건 축하해! 근데 난 니가 아무리 좋아도 고백할 수 업서. 그게 스스로에게 건 속박이거든. 뽀쓰든 원영이든 수진이든. 누구든 내게 먼저 말 걸어주고 고백해주는 사람에게 최선을 다하기로.
지혼자포기하고 좋아하고
그럼 이제 연락도 끊고 감정도 끊는게 맞음 질질 끌려다닐 이유 없음
붙잡아두면서 남 주기는 싫은 거 그거 제일 치사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