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레일) 그만큼 3.7이 존나 큰 PTSD를 남겨버린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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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_안타까움붕괴: 스타레일 앰포리어스 스토리의 애매한 결말과 아쉬운 보스전 연출로 인해 유저들에게 큰 후유증과 PTSD를 남겼다는 한 유저의 한탄이 공감을 얻고 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앰포리어스 캐릭터들을 전부 명함·전광까지 뽑으며 애정을 쏟았던 유저가 어중간한 결말과 후유증 때문에 4.4버전까지 색안경을 끼고 보게 되었다며 뜯어고쳤으면 좋겠다고 심정을 토로함.
3.6버전 문 앞에서 영웅들이 집결할 때까지는 극도의 뽕맛을 느꼈으나, 샤오지가 입턴 것과 달리 해피엔딩이 아닌 희망만 던진 결말과 아이언툼 결전의 연출 부족이 배신감을 줬다는 점.
'이딴식으로 사기만 안 쳤어도 기대를 안 접었다', '지금 와서 수정하면 페이크 엔딩 2연타 통수가 된다' 등 씁쓸함과 스토리 방향성을 향한 아쉬움이 뒤섞인 반응.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매 버전 극한의 뽕맛을 채워주던 스토리와 달리 앰포리어스의 결말이 어중간한 희망고문으로 끝나면서 유저들에게 깊은 트라우마(PTSD)를 남겼다. 결말뿐만 아니라 보스전과 연출 자체의 부족함이 가장 큰 문제로 지적되며, 이미 지나간 스토리를 지금 와서 고치기도 애매하다는 딜레마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공감을 사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이제 와서 라이브 임무 엔딩을 뜯어고치면 페나코니에 이어 또다시 가짜 엔딩 통수를 맞게 되는 셈이라, 수정하는 것조차 답이 아니라는 우려 섞인 시각이 존재한다.
3.6버전까지는 매번 최고의 뽕맛을 느꼈으나, 제작진이 입턴 것에 비해 해피엔딩이 아닌 어중간한 결말로 끝나 뒤통수를 맞았다는 반응이 지배적이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나도 엠포리어스 존나 좋아했었기 때문에 엠포 애들 전부 최소 명전했는데 그런 애매한 결말이라 그 후유증이랑 색안경 사라지는데 4.4 까지 가야 했음 그 전까진 이상낙원 존나 색안경 끼고 봄 아니 사실 후유증이랑 색안경 완전히 사라진건 아님... 지금이라도 엠포리어스 뜯어 고쳤으면 좋겠어 시발...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이딴식으로 사기 치지만 안았어도 기대 접었지...
3.6까지 매버전 뽕 찼었음. 나는 3.4버전 보다 3.6버전에서 극한까지 뽕이 찼었다고.... 진짜 3.6버전 마지막에 문 앞에서 영웅들 집결할 때, 미칠 듯이 뽕찼었단 말이야...
샤오지 입턴대로 해피엔딩으로 끝내주지 어중간하게 희망만 던진게 되어버렸어
난 결말보단 보스전이랑 연출만 아쉬웠음
근데 또 이제와서 엠포리어스 후속으로 쨔잔 하고 뜯어고쳐리면 '사실 페나코니 2.3은 페이크엔딩이었고 3.8이 찐엔딩입니닷' 에 이어 엠포리어스까지 2연타 통수맞는거라 아예 라이브임무 엔딩은 나중에 수정되는 가짜엔딩임 되는거라서 또 좋은게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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