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진) 업데이트전부터 오늘까지 라오 공식홈페이지?인 오르빗이 진짜 시끄러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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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_안타까움업데이트를 앞두고 공식 홈페이지가 비판 글들로 시끄러웠음에도, 유저들 중 실제로 게임을 접는 사람은 한 명도 찾아볼 수 없다는 사실이 유머 포인트로 작용하며 화제를 모았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업데이트 전부터 공식 홈페이지(오르빗)에 비판적인 내용의 글들이 폭주했으나, 정작 게임을 접는다는 유저는 단 한 명도 없었다.
밸로프 이전에 이미 접을 사람은 다 떠났고, 남은 유저들은 터뜨리기보다 게임을 고치고 좋게 만들고 싶어 한다는 점이 웃음벨이자 공감대로 작용했다.
'이 똥겜을 아직도 잡고 있는 악귀들만 남았다'며 자조하면서도, 접는다는 사람이 없는 이유를 씁쓸하고도 현실적으로 짚어내는 반응이 이어졌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공식 홈페이지가 밸로프 이전부터 이어진 기나긴 세월 동안 탈출 타이밍을 놓쳤거나 게임에 깊게 애착을 가진 소수의 '악귀' 유저들로만 남아있다는 점이 쟁점이다. 비판적인 글이 쏟아져도 정작 '접겠다'고 선언하는 사람이 없는 이유는 게임을 완전히 망치고 싶어서가 아니라 오히려 더 잘 고치고 좋게 만들고 싶어 하는 애증 섞인 마음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프롤로그 부근에서 유저의 90%가 이탈할 정도로 유저 수가 아슬아슬한 상황이라, 남은 유저들도 선뜻 접는다는 말을 꺼내기 힘들 만큼 멀리 와버렸다는 씁쓸한 현실 진단이 나오고 있다.
접을 사람이었으면 이미 밸로프가 올 때 다 접었을 것이며, 아직까지 남아있는 유저들은 게임을 터뜨리고 싶다기보다 고치고 좋게 만들고 싶어 하는 악귀들뿐이라는 반응이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재밌는 건 접는다는 색히는 또 한 색히도 없어요 쥐흔이든 건실한 비판이든 보통 이렇게 비판적인 내용의 글들이 폭주하면 한 색히 쯤은 접는다느니 저는 하차할게요 개발자님은 상하차하세요라고 쓸법도한데 한 색히도 그리 적는 애들은 또 없더라. 아..있으면 스샷뜨려했는데.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이 똥겜의 탈출 타이밍이 8년 가까운 세월 동안 항상 있었는데 잡고 있는 인간이 있어? 진짜? 아 ㅋㅋㅋㅋㅋ ㅜㅜ
그렇게 접을 사람이면 밸로프 올때 이미 접었지 ㅋㅋ
앞으로 더 잘하겠지... 아직 AGF도 남았고 AGF때 즐거운 소식 가지고 오겠지
유게에서 접는다고 한 애가 제일 먼저 불태우려고 쥐흔 시도한 애 였다는게 유머
그래 접기에는 너무 멀리 오기도 했고, 프롤로그 부근서 90% 이탈보면 유저수 진짜 아슬아슬하니 선뜻 접는다 말하기도 힘든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