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글넷
Issue #209426 최초 감지: 2026-10-30 00:00:00

가계약금 10만원 취소했더니 30만원 안내놓으면 민사로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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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 분석 리포트

#황당_실화냐
AI 요약
핵심 결론

중고차 직거래 중 10만 원 가계약금을 보낸 딜러가 계약 파기를 이유로 30만 원을 요구하며 법무팀 소송을 운운해 차주가 황당함을 토로한 사건.

핵심 떡밥 3줄 요약

📌 화제 요점

당근마켓 개인 거래 중 딜러가 차도 안 보고 10만 원을 입금한 뒤, 차주가 거래 거절 의사를 밝히자 배액 배상(20만 원)을 넘어 30만 원을 요구하며 법무팀 민사 소송을 언급함.

🔥 주목 포인트

10만 원짜리 거래에 '법무팀'을 운운하는 딜러의 허세와 협박성 태도가 네티즌들에게 코미디 같은 상황으로 받아들여짐.

💬 반응 분위기

딜러의 과도한 요구를 비웃는 반응과 함께, 깔끔하게 20만 원(배액 배상)을 주고 차단하는 것이 정신 건강에 좋다는 현실적인 조언이 주를 이룸.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계약서도 없는 상태에서 입금된 10만 원을 두고, 법적으로 통용되는 배액 배상(20만 원)을 넘어 30만 원을 요구하는 딜러의 행태가 정당한지 여부입니다. 네티즌들은 딜러가 개인정보를 빌미로 협박하는 상황을 매우 황당하게 보고 있으며, 이를 어떻게 법적으로 깔끔하게 마무리할지 의견이 모이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진지한 시각 or 반론

구두 계약도 계약인 만큼 20만 원 배액 배상이 원칙이라는 법적 견해가 제시되었습니다. 다만, 30만 원 요구는 기분 나쁜 값으로 얹은 것이니 적절히 대응하라는 의견도 존재합니다.

지배적 반응 (베스트 여론)

10만 원에 법무팀까지 들먹이는 딜러의 허세가 웃음벨이라는 반응이 지배적입니다. 20만 원을 주고 깔끔하게 끝내라는 현실적인 조언이 가장 많은 공감을 얻었습니다.

📖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커뮤니티 원문 발췌
보배 가계약금 10만원 취소했더니 30만원 안내놓으면 민사로 처리..

안녕하세요. 중고차 개인 직거래 중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는 일을 겪어 회원님들의 고견과 화력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당근에 개인 매물로 제 차량을 판매 글로 올렸습니다. 당근 인증 딜러에게서 연락이 왔고, 차 상태를 직접 보지도 않은 상태에서 계약금을 먼저 걸고 다음 주에 상태보고 금액조정하자며(제가 어느정도 가격 조정 감안은 한다고 했습니다) 계좌랑 차량등록증 보내달라고 해서 보냈더니 10만 원을 입금했습니다. 매매계약서 작성은커녕 계약 조건, 잔금 기한 등 아무것도 정해진 바가 없는 ...

💬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실시간 공감 BEST
보배 댓글

법무팀ㅎㅎㅎㅎ웃고 갑니다~ 차 팔땐 계약금 받는거아닙니다~20만원 물어주고 치우세요

보배 댓글

게좌번호를 알려주셨으면 구두계약은 계약이죠 계약금 10만원 위약금 10만원 합 20만원 돌려주고 끝내는게 깔끔하죠

보배 댓글

요즘 이런일이 종종 일어나네... 내 주변에도 이런일이 있던데...

보배 댓글

계약금 입금 전 상황이 생략된 듯 하고 마지막 문자 내용상 기분 나쁜 값으로 30만원 얘기한 듯 하니 잘 조정해서 배액배상하고 마무리하면 깔끔할 듯.

보배 댓글

ㅋㅋㅋ 20으로 걍 주고 더 협박하면 무서워서 그랫다고 하고 찾아가 차로치어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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