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돌판에서 난리난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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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MMA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한 리센느가 본상 후보에서 제외되고 심사위원 점수 논란이 불거지면서 대형 기획사 상 돌려먹기 의혹이 제기된 사건
핵심 떡밥 3줄 요약
멜론 뮤직 어워드(MMA) 투표에서 리센느가 임영웅을 제치고 100만 표를 넘기며 최종 1위를 기록했으나, 본상 후보에서 제외되면서 논란이 시작됨.
유료 투표까지 진행해 팬들에게 돈을 걷어놓고 정작 투표 결과가 반영되지 않거나 후보에서 밀려난 점, 그리고 심사위원 점수에서 극단적인 차이가 난 점이 도마에 올름.
돈만 빨아먹고 투표를 무력화했다는 비판과 함께, 음원 성적 및 리메이크곡 특성상 심사 점수가 낮았을 것이라는 분석 등 대형 기획사의 상 돌려먹기 관행에 대한 씁쓸함과 분노가 공존함.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MMA 투표에서 유료 투표까지 동원해 1위를 기록했음에도 본상 후보에서 제외된 것이 가장 큰 쟁점입니다. 1+2위(음원 60%, 팬투표 20%) 성적은 3위였으나 심사위원 점수(20%)를 거의 받지 못해 13위에게 역전당했다는 분석이 나오며, 팬들은 돈으로 투표를 유도해 놓고 결과를 무시하는 처사라며 거세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돌판 잘알들의 분석에 따르면 올해 리센느의 노래 성적이 뜨기 전이라 음원이 망했거나 리메이크곡이었기 때문에 심사위원 점수를 받기 어려웠을 것이라는 의견도 존재합니다. 다만 그렇다면 애초에 투표 대상에서 제외했어야 했다는 비판이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팬들이 유료 투표로 돈을 쓰게 만들어 놓고 정작 1위를 한 그룹을 후보에서 제외하거나 무력화하는 것은 문제가 크다는 지적입니다. 예전부터 지적되던 대형 기획사들의 상 돌려먹기 관행이 또다시 터진 것이라는 냉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멜론 뮤직 어워드 MMA 임영웅 1위, 리센느 2위에서 치열한 격전 끝에 리센느가 100만표를 넘기고 최종 1위 함. 근데 1위 하고도 본상 후보에서 제외 됨 유료투표까지 있어서 난리남 ※추가 음원60% 2.팬투표20% 3.심사위원20%로 선정하는데 1+2로 3위를 했는데 13위에게 따임 계산해보니 심사위원점수를 거의 못받았고 13위는 만점에 가깝게 받은거 그래서 대형 기획사 끼리 상 돌려먹기하는거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는중 추탭갈!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심사만 문제가 아니라 투표까지 문제 생긴건가 일이 커졌네
원래 저러던거 이번에 터진거임 그리고 어짜피 돈주는 쩐주들이 입김 세서 안바뀔거고
이거 내용 찾아보니 심사위원 점수 못받은게 올해 리센느 낸 노래 2개가 비지보이+프리티걸임 비지보이: 뜨기전이라서 음원성적 망 프리티걸: 그냥 리메이크 이래서 심사위원 점수 못받았을거라고 돌판 잘알 쪽에선 분석하드라 지금 히트친 러브어택은 역주행이라서 심사대상이 아니었
지들이 만든 투표로 1위 했는데 후보에도 안올린다고????
문제는 그랬으면 투표에서 제외했어야 했는데 투표로 돈빨아먹고 홍보는 리센느로 했어서 욕먹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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