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오라)근데 이 게임 제작진들은 일본인임??
포함된 게시글
1개
총 조회수
2,758회
총 댓글수
25개
확산 커뮤니티
1개 사이트
🌐이슈 확산 타임라인 (Spread Path)
이 이슈, 당신의 생각은?
여론 분석 리포트 AI 실시간 여론 분석 리포트
#황당_실화냐게임 '아스오라'의 제작진이 한국인인데도 메이지 유신 시절을 찬양하고 그리워하는 듯한 설정을 넣은 것을 두고 커뮤니티에서 황당해하며 정체성에 의문을 제기하는 중이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한국인이 메이지 유신 시절을 찬양하고 그리워하는 설정을 게임에 넣은 것을 보고 작성자가 '제작진이 일본인인지' 의문을 제기함.
1989년에 대한 향수는 이해할 수 있어도 1889년 메이지 유신 시절에 대한 향수를 한국인 씹덕들이 가지고 있는 점을 두고 네티즌들이 기막혀함.
'횬타이처럼 일본에만 어필하는 거 아니냐', '강하고 번영하는 일본에 대한 향수를 왜 한국인이 가지냐'며 황당하다는 반응과 함께 씁쓸해하는 분위기.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한국인 제작진이 만든 게임에서 굳이 메이지 유신 시절을 찬양하고 그리워하는 설정을 채택한 점이 도마 위에 올랐다. 심지어 교토와 도쿄가 엑스포를 두고 붙어 도쿄가 이겼다는 등 일본인들도 싫어할 지역차별 극대화 설정을 넣은 것에 대해 네티즌들은 '도대체 왜 저런 설정을 굳이 넣었는지 이해할 수 없다'며 의아해하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정작 일본인들조차 싫어할 교토와 도쿄의 극대화된 지역감정 설정을 굳이 가져다 쓴 것에 대해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 주를 이룬다.
한국인 오타쿠들이 강하고 번영하는 일본에 대한 향수와 일뽕 성향을 보이는 것이 어나더 레벨이라며 헛웃음이 나온다는 반응이다. 1989년 향수는 몰라도 1889년 메이지 유신 시절 향수는 선을 넘었다는 지적이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설마 한국인이 머리에 총맞지 않은 이상 메이지 유신 시절을 찬양하고 그리워하겠어?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횬타이처럼 일본에만 어필하는갑지
저 세대 오타쿠들 일뽕 성향 심한건 새삼스러운 일도 아닌데, 저쪽은 확실히 어나더 레벨임. 강하고 번영하는 일본에 대한 향수를 왜 한국인 씹덕들이 가지고 있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작 일본인들도 싫어하게 지역차별 극대화시킨 설정이라고 하지 않았나?
주인공 주임이 이랬을거라고
1989년 향수 - 그럴수 있음 1889년 향수 - ........?
📊커뮤니티별 반응 및 참여도 비교 (Reaction)
📄연결된 커뮤니티 게시글 목록
총 1개실시간 다른 핫이슈 모음
사람은 취미가 3개 있어야 돼
좌석버스 탈 때 최악의 매너
좌석버스 이용 시 겪는 최악의 매너 행동을 다룬 게시글이 올라오며, 자리에 대한 개인의 선택 자유와 매너를 두고 다양한 의견이 오가고 있습니다.
"졸트라크"
과거 '제로의 사역마' 티파니아 캐릭터의 가슴 크기를 보고 느낀 감상이 세월에 따라 달라졌음을 다룬 글과 함께, 네티즌들이 '하이퍼 젖플레이션'이라는 단어로 대동단결해 폭소를 터뜨린 유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