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 어제 일하는 옆모습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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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네이트판에 올라온 무개념 성희롱성 일기장 글이 댓글창에서 네티즌들에게 팩트 폭행과 뼈 때리는 조롱을 거하게 얻어맞은 사연.
핵심 떡밥 3줄 요약
작성자가 일하는 여성의 옆모습을 보며 책상에 닿은 신체 부위에 대한 저열한 상상을 담은 글을 게시함.
글쓴이의 저급한 성희롱적 수준과 망상에 대해 네티즌들이 일제히 참교육 드립과 팩트로 뼈를 때린 점.
'너랑 같은 공간에 있었을 리 없다', '어제 휴가였다며 소설 쓰지 마라' 등 역대급 조롱과 비판이 이어짐.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직장에서 일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한 부적절한 성희롱적 시선과 망상을 커뮤니티에 전시했다가, 네티즌들로부터 '일기장에나 써라', '여자 성희롱 그만해라'며 맹렬한 질타와 함께 소설 취급을 받으며 비판을 산 사안이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애초에 존재하지도 않는 상황을 지어낸 소설이거나 '어제 휴가였던 사람'이라며 작성자의 망상 자체를 팩트로 철저히 박살냄.
작성자의 낮은 수준을 낱낱이 지적하며 '너랑 같은 공간에 있을 리가 없다', '이런 글은 니 일기장에나 써라'라며 강하게 질타함.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슴가가 책상에 걸쳐있는거보고 정말 대단하다 느꼈다 하나되면 어떤 느낌일까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너랑한공간 있을리없었을텐데 여자성희롱그만해라
네 엉덩이 커지고 싶니? 왕 방댕이 만들어줄까? ㅋㅋ 트월킹하면서 걸어다니고 싶냐?
수준이 이렇게 낮아서야
어제 어디에 있었는지 모르는 사람. 어제 휴가. 소설 이다
이런글은 니 일기장에나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