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에서 삼족을 멸한다는 개념이 적었던 이유
포함된 게시글
1개
총 조회수
6,240회
총 댓글수
31개
확산 커뮤니티
1개 사이트
🌐이슈 확산 타임라인 (Spread Path)
이 이슈, 당신의 생각은?
여론 분석 리포트 AI 실시간 여론 분석 리포트
#갑론을박_팽팽서양에서 반역자의 가족을 죽이는 '삼족을 멸한다'는 연좌제 개념이 적었던 이유를 동서양 문화 및 통치 구조의 차이로 분석해 화제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서양에서는 반역자의 가족까지 죽이는 것이 현대의 아동 성범죄 수준의 금기였으며, 죽이지만 않는 선에서 잔혹한 벌을 내리곤 했다는 점을 짚었다.
동양의 유교 문화권에서는 효보다 충이 밀리거나 복수를 우려해 멸족을 택한 반면, 서양은 왕과 귀족이 계약 관계이자 혈연으로 엮여 있어 멸족까지 가는 경우가 드물었다는 분석이 공감을 얻었다.
성경 속 구약의 연좌제 금기부터 서양 귀족 사회의 특수한 권력 구조, 암살이나 방조 같은 실제 역사적 예시까지 더해지며 흥미진진한 토론이 이어졌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동서양의 정치 체계와 문화적 차이로 인해 범죄자 처벌 방식이 달랐던 점이 핵심 쟁점이다. 유교 문화권에서는 후환을 없애기 위해 멸족을 택한 반면, 서양은 귀족들이 계약 관계와 촘촘한 혈연 이너서클로 얽혀 있어 자칫하면 처벌하는 주체의 모가지도 함께 달아나는 구조였기 때문에 연좌제가 발달하기 어려웠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대놓고 멸족시키지 않는 대신 암살로 씨를 말리는 우회적 수단이 있었다거나, 루이 16세의 아들이 혁명 이후 학대 속에 사망한 사례처럼 실상은 완전히 평화롭지만은 않았다는 현실적인 지적도 함께 제기되었다.
서양은 왕과 귀족이 계약을 맺은 봉신 관계인 데다 혈연으로 엮인 이너서클 사회여서 서로 목숨을 거두는 멸족까지는 잘 가지 않았다는 분석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또한 유교 문화권에서는 효보다 충을 우선시하거나 후환을 차단하기 위해 멸족을 했다는 점이 비교 대상로 꼽혔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세줄요약 서양에선 반역자라도 그 가족들까지 죽이는 건 지금으로 따지면 아동 성범죄 수준의 금기임 다만 죽이지만 않으면 되네? 라며 잔혹한 벌 내리기도 함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유교 문화권에서는 효가 충보다 위여서 반역자를 죽이면서 그 아들, 손자를 살려두는 것은 "나중에 강해져서 복수하러 오렴" 이 됨
그리고 대놓고만 아니지 은근슬쩍 암살로 추정되는 수단으로 씨를 말리는 경우들도 있었음 물론 진짜 대놓고 저지른 사람들도 있기는 함
서양은 왕과 귀족이 계약을 통한 봉신관계이고 이게 상황에 따라 주종관계가 왔다갔다 하는데다가 이너서클처럼 국가보다는 귀족들이나 왕족들끼리 혈연으로 엮여있다보니까 멸족을 시켜서 끝까지 가는 경우가 잘 없었던 것 아닐까. 일찌감치 중앙집권으로 돌아가던 동양의 경우는 반역
성경에서도 구약에서부터 부정한게 연좌제였으니
....당장 누구네 아들내미들이 누이가 겁탈 당해서 할례 가지고 사기 치고 당사자 외 그 동네 사람들을 학살할 정도로 꼭 지키지도 않음.
📊커뮤니티별 반응 및 참여도 비교 (Reaction)
📄연결된 커뮤니티 게시글 목록
총 1개실시간 다른 핫이슈 모음
[싱갤] 오싹오싹..현재 난리난 홍대 마약 의심 사탕 사건.jpg
[오갤] 홍대 현재 상황
그리스신화 무력에선 헤라클레스를 못따라오는이유
'그리스신화 무력에선 헤라클레스를 못따라오는이유' 소식이 루리웹 등 주요 온라인 커뮤니티에 동시다발적으로 공유되며 실시간 화제로 집중 조명되고 있습니다.
넘버원 여퇴마사
여퇴마사 소재의 게시물에서 갑자기 죠죠의 기묘한 모험 캐릭터인 '엔리코 푸치'가 언급되며 죠죠 드립으로 댓글창이 점령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