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명의가 대단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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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_황당_실화냐분양받은 10억대 아파트 공동명의를 약속했던 남편이 막상 상황이 되자 '이혼 준비하냐'며 태도를 돌변해 전업주부 아내가 겪는 갈등입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결혼 7년 차 세 아이의 엄마인 작성자가 남편과 공동명의를 하기로 약속했으나, 10억 6천만 원짜리 아파트 분양 후 남편이 이를 거부하며 폭언을 쏟아내 논란이 되었습니다.
육아를 위해 전업주부를 선택했던 아내에게 '이혼할 때 몫 챙기려 하냐'며 비난하는 남편의 태도와, 이에 대한 네티즌들의 공분 및 현실적인 조언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남편의 치사한 태도를 비판하며 아내의 권리를 찾으라는 격앙된 반응과, 관계 회복이 어렵다면 이혼까지 고려해야 한다는 냉정한 조언이 주를 이룹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남편의 의견을 수용해 전업주부로 지내온 아내의 기여도를 남편이 완전히 무시하고 '돈'의 논리로만 접근하는 태도가 핵심 쟁점입니다. 공동명의 약속을 번복하며 아내를 의심하는 남편의 가스라이팅성 발언이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공동명의가 실질적인 절세 효과가 크지 않더라도, 부부간의 신뢰 문제로 접근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정 명의가 문제라면 지분 1%라도 설정하여 약속을 이행하게 하라는 현실적인 조언도 있습니다.
애 셋을 키우며 전업주부로 헌신한 아내를 돈만 밝히는 사람 취급하는 남편의 태도가 매우 치사하고 더럽다는 반응이 지배적입니다. 지금이라도 육아를 남편에게 맡기고 경제 활동을 시작하라는 응원이 많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안녕하세요 결혼 7년차, 아이 셋 지금은 전업주부입니다. 첫째 출산전까지 일하다 육아휴직후 퇴사했고 둘째임신할 무렵 재택근무 시작해서 셋째 출산전까지 일하고 현재는 무직입니다. 지금 전셋집에있는데 남편명의구요, 분양 받아서 가게되면 공동명의하기로 했습니다. 근데 막상 분양을 받고 나니…10억 6천짜리 집입니다. 남편의 태도가 기분이 나빠서요. 요새 누가 공동명의를 하냐…??는둥 너 이혼할때 너 몫 챙기려고 하는 거냐는둥…?? 지금 오억을 증여해달라고 하는거냐는둥…?? 이거 막상 해주려니 아까...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아까운게 맞을껄요~ 지가 번돈인데 왜 반은 아내몫으로 해야하냐는 거니까. 진짜 치사하고 더러워요 애셋을 본공은 그저 먹으려 드니까요 지금부터라도 애들 양육권 아빠한테 줘버리고 돈을 버세요 엄마도 부모 아빠도 부모에요 애들을 아빠한테 맡기는게 욕먹을짓 전혀 아닙니다
안맞으면 그냥 이혼이 답이죠 인생 길~~~ 어~~~요~~'
니가 집 사서 꼭 남편이랑 공동명의 하세요~
물어봐야지 공동 하기로 해놓고 막상 해줄려니 아깝냐고
공동명의 10억이하는 별로 절세 의미는 없으니까.. 근데 어차피 명의는 별로 상관없어요. 이혼한다해도.특유재산이거나 하면 모를까. 정 명의 올리고 싶으면 1퍼센트라도 올려달라고 해요. 지분명의하면 되는거니. 근데 배우자와 다투면서 그럴 필요까지는 없는 일입니다. 자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