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글에 있는 데빌맨 여주 취급은 조금 과장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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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고전 만화 '데빌맨'의 여주인공 피해 수위에 대해 원작과 애니메이션판의 실제 설정 및 편집부 검열 비하인드가 도마 위에 오른 이슈.
핵심 떡밥 3줄 요약
TVA판에서는 여주인공이 사지 멀쩡하게 생존했으며, 원작에서도 관련 내용이 편집부의 컷으로 실제 묘사되지는 않았다는 사실이 조명됨.
작가의 머릿속이나 미처 반영되지 못한 설정 속에 논란이 될 만한 요소들이 존재했다는 점과 편집부의 필터링 역할이 웃음벨이자 화제거리가 됨.
'작가 머릿속에선 당했단 얘기네', '편집부가 살렸다'라며 작가의 기상천외한 발상과 편집부의 열일에 감탄하는 유쾌한 반응이 이어짐.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데빌맨 여주인공의 취급이 과장되었다는 글에서 시작되어, 원작 만화와 TVA판, 그리고 넷플릭스 애니메이션판 간의 수위 차이가 언급되었다. 작가가 악마 간의 교미를 동물에 비유해 묘사하려다 편집부에게 빠꾸를 먹었다는 일화가 전해지며, 작가의 광기와 편집부의 상식적인 제지가 네티즌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원작의 자극적인 요소들이 편집부의 가차 없는 '빠꾸' 덕분에 세상에 나오지 않을 수 있었다며, 창작자와 편집부 간의 관계가 작품의 수위를 조절하는 데 얼마나 결정적인 역할을 했는지 진지하게 짚어보는 시각도 존재했다.
작가 본인은 동물이 교미하는 거니 문제없다고 설득하려 했다는 일화에 대해 네티즌들은 '즉 작가 머릿속에선 당하긴 했단 얘기'라며 황당해하면서도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또한 넷플릭스판 등 다른 미디어 믹스에서 원작이 품고 있던 수위나 설정들이 어떻게 다뤄졌는지 비교하는 댓글들이 공감을 얻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Tva판 데빌맨 애니에서는 사지 멀쩡하게 살아남았음 그리고 원작에서도 윤간은 안당함 당하는 내용을 편집부가 컷해버려서 안 당했음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즉 작가 머릿속에선 당하긴 했단 얘기네.
적측 여악마도 주인공한테 공중서 ㄸ먹히는거 넣으려다 편집부서 빠꾸시킴(작가 논리론 악마 둘이서 하는건 동물이 교미 하는거에 가까우니 문제 없다로 설득 하려다 실패)
편집부 : 되겠냐!!!!!
넷플 애니에서도 여주 강.간은 안당했던걸로 기억하는데 대신에 주인공이 적측 여캐 강.간은 했던거같음
넷플 애니판이 원작서 빠꾸먹은거 살린거였지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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