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지원 폐지는 갈라치기라고 생각합니다.. 약자를 버린 사회의 결말은 정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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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다문화 지원 폐지가 갈라치기라는 글쓴이의 주장에 대해, 다문화 가정이 과연 약자가 맞느냐며 자국민 보호가 우선이라는 네티즌들의 반박이 팽팽하게 맞선 이슈.
핵심 떡밥 3줄 요약
뽐뿌 게시판에 다문화가족 지원 제도가 유지되어야 하며 이를 타깃 삼는 것은 갈라치기이자 약자를 버리는 행위라는 주장의 글이 올라옴.
본문에서 히틀러, 지강헌 사건, 홉스의 정글 이론까지 언급하며 약자 보호의 필요성을 역설한 점에 대해 네티즌들이 실소를 터뜨리거나 황당해함.
다문화 가정이 절대적 약자가 아니며 당장 더 불우한 저소득 자국민과 피해를 보는 이들을 먼저 챙겨야 한다는 비판과 반박 댓글이 쏟아짐.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다문화 지원 폐지 주장을 히틀러와 유대인에 빗대며 약자 보호를 강조한 글쓴이의 논리에 대해, 네티즌들은 '다문화가 왜 약자냐'며 강하게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오히려 자국민 저소득층이 더 소외되어 있으며 현실적으로 자국민이 피해를 보고 있다는 불만이 터져 나오면서 논쟁이 이어지는 중이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어린이집 입소 등 실생활에서 자국민이 역으로 소외되거나 피해를 보고 있다는 구체적 불만이 제기되며, 지원의 타당성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이 쏟아졌다.
다문화 가정을 무조건 약자로 규정하는 것 자체가 잘못되었으며, 당장 더 불우하고 소외된 저소득 자국민조차 제대로 챙기지 못하는 현실을 지적하는 여론이 지배적이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기초수급자, 유공자, 탈북민 등 다른 지원도 많은데 왜 굳이 이재명 정부가 다문화가족을 타깃으로 삼는지 모르겠습니다. 과거 히틀러가 유대인을 희생양 삼아 전체주의를 선동했듯, 자국민을 갈라치기 하려는 의도가 보여 참 불쾌합니다. 소수자와 약자를 보호하는 것이 민주당의 가치입니다. 친정이 멀어 육아 케어도 받기 힘들고,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상처받는 아이들입니다. 다문화 지원을 시작으로 약자 보호 제도를 조금씩 부수기 시작하면 우리 사회는 어떻게 되겠습니까?국가가 약자를 돌보지 않아 벼랑 ...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다문화가 약자가 아니라니까요 더 중요한 저소득 자국민도 못챙기면서
언더 도그마 다문화가 도대체 왜 약자임?
지원의 여부와 관계없이 저게 하는 짓이 일베, 펨코가 하는 짓을 드러내놓고 하기 시작했죠.
요즘시대 다문화 가정이.약자란 가정부터가 잘못된 가정인데 다문화보다 불우한 가정 차고 넘처여
지금은 자국민이 피해자인데요 얼집 20명뽑을때 쟈들이 14개 가져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