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갈비의 98%가 붙인 뼈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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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정형돈 유튜브에서 다뤄진 서울대 농대 교수의 발언을 통해, 우리가 먹는 돼지갈비의 98%가 식용 접착제로 뼈에 살코기를 붙인 것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식당에서 먹는 돼지갈비의 약 98%가 뼈에 앞다리살이나 목살 등의 살코기를 식용 접착제(미트 글루)로 붙인 것이라는 방송 내용이 공유되었습니다.
이미 알고 먹던 사실이긴 하지만 '98%'라는 압도적인 수치와 여전히 그렇다는 현실에 네티즌들이 놀라움을 표하고 있습니다.
'알고 먹었다', '교묘하게 잘 붙였다'며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반응과 함께, 이와 관련해 2005년 대법원 판결을 인용하며 법적으로 '갈비' 명칭 사용이 가능하다는 팩트체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식당에서 파는 돼지갈비 대부분이 진짜 갈빗살이 아니라 식용 접착제로 뼈와 다른 부위 살코기를 붙인 가공육이라는 점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2005년 대법원 판결을 통해 갈빗살이 일부 남아 있는 뼈에 다른 살을 붙여 '갈비' 명칭을 쓰는 것이 합법으로 인정받았다는 사실이 재조명되면서, 소비자들이 이를 얼마나 인지하고 먹고 있었는지가 화두가 되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일부 네티즌은 법적 판결 내용을 상세히 인용하며 갈비뼈에 원래 살이 조금 붙어 있는 상태에서 부족한 양을 채워 붙인 경우 '갈비' 명칭 사용이 가능하다는 팩트를 공유하며 정확한 사실관계를 짚었습니다.
대다수의 네티즌들은 이미 붙인 고기라는 점을 알고 먹었거나 교묘하게 잘 붙여서 크게 의식하지 않았다면서도, 98%라는 구체적인 수치에는 생각보다 비율이 너무 높다며 놀라워하는 분위기입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정형돈 유튜브 짤을 보다 찾아봤는데 서울대 농대교수가 하는 말이,돼지갈비의 진실 (1:13:20 - 1:14:15): 우리가 흔히 식당에서 먹는 돼지갈비의 약 98%는 뼈에 다른 살코기(앞다리살이나 목살 등)를 **식용 접착제(미트 글루)**로 붙인 것입니다 2005년에 대법에서 판결도 나옴. '뼈 붙인거 갈비라는 명칭 쓸 수 있음'으로.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알고 먹은 거 아니세요? 뼈붙은 갈비는 따로 팔죠.
붙인건줄 알고있어요 교묘하게 잘붙였죠
알고 먹었죠. 정형돈도... 물론 붙인것도 있었는데 요즘은 덜 할거 아니냐? 그랬더니만 아니라고.. 98%라고.... 이정도일줄은.
당시 판결(대법원 2005.10.13. 선고 2005도5112 판결 등)의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ㅇ 갈빗살이 남아 있는 뼈 + 다른 살 (합법 / 갈비 명칭 가능) • 갈비뼈에 원래 진짜 갈빗살이 어느 정도 붙어 있는 상태에서, 부족한 양을 채우기 위해 식
https://www.law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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