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선 장기연재했는데 국내 인지도는 낮은 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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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_안타까움일본에서 수십 년간 장기 연재되었으나 국내에서는 정발 부족이나 문화적 차이로 인지도가 낮거나 묻힌 대표적인 만화 작품들이 조명받고 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40년간 200권을 낸 '여기는 잘나가는 파출소', 작고 후에도 프로덕션이 연재 중인 '고르고 13', 8500화를 넘긴 '사자에상' 등 일본의 대표적 장기 연재 만화들이 언급되었다.
이름은 들어봤거나 직접 본 적은 없다는 반응이 대다수이며, '고르고 13'의 경우 한일 관계 문제로 작가가 남북한에는 주인공을 보내지 않겠다고 해 한국에 못 오고 있다는 설정이 이목을 끌었다.
'사자에상 시공'이라는 단어로 더 유명하다거나, 국내 정발이 잘 안 된 이유로 높은 수입 단가와 국내 독자들에게 매력이 부족해 묻혔다는 현실적인 분석들이 이어졌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일본에서는 전설적인 장기 연재작임에도 불구하고 왜 국내에서는 인지도가 낮고 정발이나 흥행에 실패했는지가 핵심 쟁점이다. 네티즌들은 출판사들이 일본 내수 판매만으로도 잘 팔려 한국 수출 시 높은 단가를 불렀거나, 국내 정서상 굳이 찾아볼 매력이 없었기 때문이라는 추측을 내놓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파출소의 경우 국내에 만화와 애니메이션이 모두 정발 및 방영된 적이 있으나, 결국 한국 시장에서 인기를 끌지 못하고 묻힌 것은 높은 수입 단가와 짱구, 케로로 같은 대체재 때문이었을 것이라는 분석이 공감을 얻고 있다.
실제로 직접 본 적 없는 작품들이 대부분이라는 반응과 함께, '사자에상'의 경우 애니메이션이나 만화 그 자체보다 '사자에상 시공'이라는 밈이나 단어로 더 익숙하다는 평이 많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여기는 잘나가는 파출소(1976~2016) 40년간 연재했으며 단행본은 200권까지 나왔음. 고르고 13(1968~ ) 작가는 2021년에 돌아가셨지만 작가님의 의지로 프로덕션에서 계속 연재중 세계를 종횡무진하는 킬러 주인공이지만 한일 관계 문제로 작가님이 남한과 북한은 절대 안보낼거라하셔서 아직도 한국은 못오는중 사자에상(1969~ ) 현재까지 8500화를 넘겼으나 국내에선 사자에상 시공이란 단어가 더 유명할지도....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직접 본 적 은 없는 작품들이네 다
파출소는 2000년에 일본판 51권을 1권으로 해서 20권 정발했대
그나마 고르고는 정발로 좀 나오긴 했는데 파출소나 사자에상은 국내 정발이 있나?
그것보단 수입했는데 한국에서 인기 없어서 묻힘
파출소는 만화 애니 둘다 한국에서 정발 및 방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