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들은 모른다는 추억의 수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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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벨_유머애니메이션 '은하영웅전설' 속 포로 수용소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2030 세대 공감 불가 추억의 수건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2030들은 모른다는 추억의 수건'이라는 제목과 함께 애니메이션 속 포로 시절을 추억하는 원문 내용이 올라왔다.
원문의 "아 저 때 포로였는데"라는 발언을 받아쳐 '서력' 표기 오류와 '자유행성동맹'의 찐빠를 언급하며 SF 덕후들이 드립 잔치를 벌였다.
2030 세대 놀리기부터 원작 설정 파고들기, 등장인물 안부 묻기 등 유쾌한 드립과 댓글이 폭발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수건에 적힌 연도 표기가 서력인지 우주력인지에 대한 설정 오류(찐빠) 논란이 유머 포인트로 소비되었다. 기원전 3500년대부터 살아온 고대인 콘셉트와 양웬리의 허벅지를 조심하라는 애니메이션 속 상황극이 댓글창을 채웠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제작사의 실수인지 자유행성동맹의 행정적 찐빠인지 진지하게 고증을 따지거나, 이제르론 쪽은 우주력을 제대로 쓴다며 정통정부를 옹호하는 과몰입 덕후들의 분석이 이어졌다.
3597년에 포로가 되었다는 설정에 맞춰 늙은 크래프트라며 놀리거나, '2030: 아 포로로 잡힌 틀딱 새키 ㅋㅋ'라며 세대 갈등(?) 상황극을 즐기는 반응이 주를 이뤘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3597년에 포로가 됬는데 지금 누구세요?
우주력이 아니라 서력이란 게 제작사 미스인지 자유행성동맹 특유의 찐빠인지 모른다는 그 수건.
양웬리 허벅지 조심하라고 전해줘라
기원전 3500년대부터 살아있는 늙크크래...
고런 슬픈 사연을 알면서도 그러다니 너는 트류니히트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