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성질 죽여서 구사일생인 캐릭터 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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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벨_유머만화 '장난을 잘 치는 토로양'의 작가 774가 초기 매운맛 컨셉을 순화하고 양지에 진입해 살아남았다는 평가를 받는 커뮤니티 게시글과 그에 대한 밈적 반응
핵심 떡밥 3줄 요약
붕어빵틀과 원숭이를 언급하며 만화 '나가토로 양'의 작가 774(나나시)의 과거 어둠의 시절을 회상하는 글이 올라옴.
작가가 과거 '어둠의 774' 시절 그리던 하드코어한 초기 컨셉과 현재 양지에서 연재하며 성공한 모습을 대조하며 네티즌들이 폭소함.
'하하 양지는 정말 최고야'라며 작가가 성질을 죽이고 살아남은 것을 축복(?)하는 유쾌한 드립과 과거작에 대한 기억들이 쏟아짐.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작가 774가 과거 성인물 및 매운맛 동인지 작가(어둠의 774)로 활동하던 시절의 자극적인 초기 컨셉(선배 줘팸, 볼버스팅, 로우킥 등)이 언급되면서, 현재 양지 만화로 대히트를 치고 구사일생한 점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웃음거리가 됨.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작가 본인의 과거 흑역사이자 음지 시절의 창작물들이 양지 성공 이후 오히려 커뮤니티에서 짓궂은 놀림거리이자 유머 소스로 소비되고 있음.
작가가 성질을 죽이고 양지에서 성공한 것에 대해 '하하 양지는 정말 최고야'라며 감탄과 환호를 보내는 분위기임. 초기 컨셉이었던 줘팸 순애나 볼버스팅물 시절을 기억하는 네티즌들의 밈 생성으로 이어짐.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초기컨셉은 선배 줘팸순애 아니었나?
볼버스팅물이였던거 같은데
어둠의 774.....
하하 양지는 정말 최고야
내가 본 버전은 빡센 로우킥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