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기자 : 엘더스크롤6 최소 2년 뒤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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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_안타까움게임 업계 소식통 제이슨 슈라이어가 엘더스크롤 6 출시까지 최소 2년 이상 남았다고 언급하자 게이머들이 '그게 최소냐'며 냉소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제이슨 슈라이어가 엘더스크롤 6의 2018년 발표는 당시 폴아웃 76의 논란을 잠재우기 위한 임시방편이었으며, 실제 출시까지는 최소 2년 이상이 더 소요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최소 2년'이라는 표현이 사실상 기약 없는 기다림을 의미한다고 받아들인 게이머들이 베데스다의 개발 속도와 과거의 마케팅 방식을 비꼬며 조롱 섞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2년이라는 시간을 너무 낙관적인 수치로 보며, 실제로는 훨씬 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불신과 체념이 섞인 냉소적인 여론이 지배적입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엘더스크롤 6가 2018년에 조기 발표된 배경이 게임 완성도보다는 당시 폴아웃 76의 실패를 덮기 위한 마케팅용이었다는 사실이 재조명되었습니다. 네티즌들은 이를 두고 베데스다의 상습적인 '희망 고문'이라며, 최소 2년이라는 기간조차 믿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2년 '내'가 아닌 2년 '이상'이라는 점에 주목하며, 사실상 개발이 한참 남았음을 인정하는 발언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토드 하워드가 나중에 티저 자체를 없던 일로 하고 싶어 할 것이라는 자조 섞인 농담도 나옵니다.
2년은 너무 낙관적인 수치이며, 사실상 언제 나올지 모르는 기약 없는 기다림이라며 냉소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스타필드 이후 베데스다의 개발 능력에 대한 불신이 깊게 깔려 있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제이슨 슈라이어 대부분의 사람들이 엘더스크롤 6가 2018년에 스타필드와 함께 발표되었던 이유가 폴아웃 76로 인한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서였다는 사실을 잊고 있는 것 같아요 "멀티플레이어 게임을 만들고 있긴 하지만, 싱글 플레이 게임도 준비 중이니 걱정하지 마세요!"라는 의미였죠. 아쉽게도 이 게임이 출시되려면 아직 2년 이상 더 남았습니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고작 2년으로 잡다니 너무 어설픈 것 아닌가?
꼬라지보면 스타 신작보다 빨리나올거라고 생각하지않음
2년 "내"가 아닌 2년"이상" 이라는 것이니 사실상 몇년 걸리지 모른다는 거죠
그니까 최소 2년 아무리 빨라도 2년 이런 소리죠 뭐
스타 신작 2개정도 나온 다음에 토드가 '그 티저는 잊어달라고 하고 싶어요'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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