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 개 대포통장으로 2700억 원대 불법자금 세탁 일당 무더기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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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_안타까움수백 개의 대포통장으로 2700억 원대 자금을 세탁한 조직이 검거되었으나, 범죄 수익 대비 인당 배분액이 기대보다 낮다는 분석이 나와 화제입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울산경찰청이 대포통장을 이용해 2700억 원 규모의 불법 자금을 세탁한 조직원 157명을 검거했습니다.
범죄 수익의 수수료를 계산해 본 결과, 2년간의 위험 부담 대비 인당 수익이 생각보다 적다는 점에 네티즌들이 주목했습니다.
범죄에 가담한 대가치고는 '가성비가 너무 떨어진다'는 식의 냉소적이고 분석적인 반응이 주를 이룹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범죄 조직이 2700억 원을 세탁하며 챙긴 수수료를 0.4~1%로 가정할 때, 총수익은 최대 27억 원 수준입니다. 이를 2년간 49명의 조직원이 나누면 1인당 약 5천만 원 정도라는 계산이 나오면서, 범죄의 위험성을 고려할 때 수지타산이 맞지 않는다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범죄 수익을 나누는 과정에서 총책이 대부분을 가져가고 하부 조직원들은 소액만 챙겼을 가능성 등 범죄 조직 내부의 불평등한 수익 구조에 대한 현실적인 우려가 제기됩니다.
2700억이라는 거액을 세탁하고도 2년간 인당 5천만 원 정도밖에 못 가져갔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표하고 있습니다. 범죄의 무게와 위험을 생각하면 가성비가 매우 낮다는 평가입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수백 개 대포통장으로 2700억 원대 불법자금 세탁 일당 무더기 검거수백 개의 대포통장을 이용해 2700억 원 상당 불법자금을 세탁한 일당 등 157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울산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전자금융거래법 위반과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혐의 등으로 자금세탁 조직 운영총책 30https://n.news.naver.com/mnews/arti...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2700억에 수수료 0.4~ 1% 면 최대 27억이라는건데 2년간 49명 으로 나누면 ... 인당 5천만원 정도네요 ; 할만한 일이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