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이직한지 2개월 된 회사에 청첩장 돌려야하나요
포함된 게시글
1개
총 조회수
3,874회
총 댓글수
21개
확산 커뮤니티
1개 사이트
🌐이슈 확산 타임라인 (Spread Path)
이 이슈, 당신의 생각은?
여론 분석 리포트 AI 실시간 여론 분석 리포트
#황당_실화냐이직한 지 2개월 만에 결혼을 앞두고 청첩장을 돌려야 할지 고민하면서, 결혼식 직후 이직을 계획 중이라고 밝힌 사연에 네티즌들이 쓴소리를 쏟아낸 사건.
핵심 떡밥 3줄 요약
면접 때 결혼 예정임을 밝히고 입사한 2개월 차 직장인이 팀장과 본부 직원들에게 청첩장을 돌려야 할지, 그리고 결혼 후 곧바로 이직을 준비할 예정이라 복잡하다며 조언을 구함.
입사 2개월 만에 청첩장을 고민하는 것 자체도 조심스러운데, 본문에 '결혼식 끝나면 개인적으로 안 맞아서 이직 준비할 것 같다'는 속내가 적혀 있어 네티즌들의 분노와 황당함을 유발함.
염치가 없다며 조용히 결혼하라는 질타와 함께, 축의금만 받고 그만두려는 태도라며 강하게 비판하는 여론이 지배적임.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이직 후 2개월 만에 회사 동료들에게 청첩장을 돌릴지 고민하면서, 정작 본인은 결혼식 직후 퇴사 및 이직을 염두에 두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논란이 됨. 네티즌들은 축의금만 챙기고 회사를 떠나려는 얌체 같은 태도라며 거센 비판을 쏟아냈음.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축의금을 안 받고 식사만 대접하는 것도 아닌데 축의는 받고 싶어 고민하는 것 아니냐며, 회사에서 조리돌림 감으로 남을 수 있다는 현실적인 지적이 이어졌다.
입사한 지 두 달밖에 안 됐고 곧 그만둘 사람이 청첩장을 고민하는 것 자체가 염치없는 행동이라며, 조용히 결혼을 치르라는 반응이 쏟아졌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안녕하세요. 최근 이직한 회사에서 근무한 지 2개월 만에 결혼을 하게 되어, 회사에 청첩장을 돌려야 할지 고민입니다. 이전 직장은 약 4년 정도 근무했으나 회사 사정이 어려워져 이직하게 되었고, 현재 회사에는 입사 전 면접 당시 결혼 예정이라는 사실을 미리 말씀드린 상태에서 채용되었습니다. 현재 저희 팀은 저 혼자이고, 소속 본부에는 약 9명 정도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만 저는 사무실 근무와 외근을 병행하고 있어 사무실에 있는 시간이 많지 않고, 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친분이 있는 직원도...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좀 얄미운 케이스네 백수로 있다가 결혼식장에서 '신부는 무슨일해?'하고 웅성거릴 걱정에 그 직장 들어가서 직장 다니는척 하다가 결혼후에 빠이 해버린다는게..양심이 있으면 '스몰웨딩이라 가족친지만 참석해서 안돌리게 됐다'고 해라 ㅉㅉ
온지 2개월에, 곧 이직 준비하겠다는 사람이 무슨 청첩장을 고민하나. 안보면 그만 이라는 사람이라 해도, 너무 염치 없는 짓.
축의금 안받는 결혼 이라고 예기하고 오셔서 식사들 하고 가시라고 하면 되지...축의는 받고싶어서 고민하는거야?
이직한지 2달만에 청첩장 돌리고 또 이직한다고 그만두면 그 회사에서 조리돌림 감으로 꾸준히 기억되긴할듯 ㅋㅋ 아니 애초에 그만둘 생각이면서 청첩장 돌릴 생각은 어떻게 하는지 이해가 안가네 ㅋㅋㅋ
조용히 결혼해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