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년식문제로 바꿔야 되나 고민이네요
포함된 게시글
1개
총 조회수
104회
총 댓글수
11개
확산 커뮤니티
1개 사이트
🌐이슈 확산 타임라인 (Spread Path)
이 이슈, 당신의 생각은?
여론 분석 리포트 AI 실시간 여론 분석 리포트
#씁쓸_안타까움14년식 스포티지R 차주가 11만km 주행 후 발생한 하부 수리비와 잔존가치 사이에서 차량 교체를 고민하는 사연
핵심 떡밥 3줄 요약
14년식 스포티지R을 11만km 타면서 귀뚜라미 소음으로 겉벨트를 교체하고, 하부 부식 등 100만 원가량의 수리비가 필요하다는 정비소 진단을 받음.
차량 잔존가치가 600만 원 정도인데 수리비가 100만 원가량 나오자, 차주가 차량을 계속 타야 할지 기변을 해야 할지 고민하며 소모품 정비 내역을 공유함.
11만km면 디젤 치고 주행거리가 짧으니 경정비를 하며 30만km까지 더 타야 한다는 조언과 함께, 소모품 수리비가 아까워도 계속 타게 된다는 공감 반응이 이어짐.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연식이 있는 차량을 탈 때 수리비용이 차량 잔존가치와 맞물려 발생하는 경제적 효용성에 대한 고민이 쟁점이다. R엔진의 내구성과 소모품 교체 주기를 고려할 때 당장 폐차하거나 차를 바꾸기보다는 경정비를 하며 더 타는 것이 이득이라는 현실적인 조언들이 주를 이룬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R엔진은 관리만 잘하면 검증된 엔진이라 수리가 용이하다는 평가가 나오는 한편, 다른 정비소에도 한 번 더 방문해 보거나 정비소마다 비용 차이가 있어 자동차 지식이 없으면 비싸게 받는다는 의심 섞인 시각도 존재한다.
14년식에 11만km면 디젤 치고 얼마 안 탔으니 30만km까지는 경정비를 계속하며 타는 게 맞다는 의견이 많다. 수리할 때마다 아까운 생각이 들지만 결국 소모품 교체라며 계속 타게 된다는 공감이 이어졌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14년식 스포티지r 사서 지금껏 11만키로 탔는데.. 오늘 귀뚜라미소음 나서 겉밸트 교체했습니다.. 정비사한테 뒤쪽 하부도 부식 등 100만원 가량 수리 필요하다고 얘기들으니 이제 이차 잘받아야 600정도인데.. 슬슬 제차도 수리비 대비 생각을 좀 해야될 시기가 왔네요.. 지금까지 정비내역이 엔진오일은 1년에 한번 갈아줬고 타이어 2번갈고 브레이크오일 뒷쪽 디스크 앞쪽 쇼바 오늘 겉밸트(풀리 댐퍼 포함) 한번씩 갈아줬네요.. 추천0공유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14년식에 11만키로면 디젤치고도 얼마 안 탔는데 하부는 조금씩 손보면서 솔직히 30만까지는 그냥 경정비 계속 쭉 하시던대로 해서 저라면 탈듯요
Decathlon네 원래 폐차할때까지 탈려고했는데 수리비가 슬슬 드니까 뭔가 좀 아깝다라는 생각이 살짝들었지만 계속 타야겟죠 ㅎ
본문에 있는 정비 내역 싹 다 한번씩 저도 한 거네요. 2010년식 스포티지R 15만킬로 넘은 거 그냥 잘 굴러가니까, 계속 타고 있습니다.
coloccoloc수리할때마다 아깝다란생각하며 계속 탈듯합니다 ㅎㅎ 다 소모품이니 뭐 ㅠ
R엔진은 진짜 관리만 잘하면 초검증된 엔진이라 수리도 용이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