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대전 미국 폭격기 승무원의 살벌한 제대 조건 .jpg
포함된 게시글
1개
총 조회수
332회
총 댓글수
8개
확산 커뮤니티
1개 사이트
🌐이슈 확산 타임라인 (Spread Path)
이 이슈, 당신의 생각은?
여론 분석 리포트 AI 실시간 여론 분석 리포트
#씁쓸_안타까움2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 주둔 미 제8공군 폭격기 승무원들이 25회의 폭격 임무를 채워야 제대할 수 있었으며, 생존 확률은 4명 중 1명에 불과했다는 살벌한 조건이 소개되어 화제를 모았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1943년 독일 폭격 작전에서 폭격기 승무원들은 목숨을 건 임무 25회를 완수해야 미국으로 돌아갈 수 있었으나, 이를 달성한 비율은 약 25%에 불과하고 나머지는 사망, 중상, 포로가 되었다.
살아 돌아올 확률이 4명 중 1명밖에 되지 않는 극한의 조건 속에서도 임무를 수행해야 했던 당시 폭격기 승무원들의 엄청난 희생과 용기가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당시 폭격기 승무원들의 희생에 감탄하며 애국심을 언급하는 한편, 조지 부시 전 대통령의 참전 사례를 소환하거나 관련 영화 '멤피스 벨'을 추천하는 등의 댓글 반응이 이어졌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서부전선 폭격기 승무원으로 징병되어 살아 돌아오는 것이 극도로 힘겨웠던 당시의 살벌한 군 복무 조건이 조명받았다. 네티즌들은 4명 중 1명만 생존해 귀국할 수 있었던 극한의 확률과 더불어, 참전을 명예롭게 여기던 당시 미국의 문화와 승무원들의 대단함에 주목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조지 부시 대통령의 참전 이력을 언급하며 해군 조종사였다는 사실을 정정하거나, 영국 폭격기 승무원들 역시 전쟁 중반까지 사망률이 엄청났다며 당시 공중전의 위험성을 함께 짚었다.
폭격기 승무원들이 겪어야 했던 살벌한 생존 확률과 그들의 용기에 경외감을 표하며 대단한 분들이라는 반응이 주를 이뤘다. 또한 관련 영화로 '멤피스 벨'을 추천하거나 당시의 치열했던 참전 문화를 회상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영국에 주둔한 미 제8공군의 1943년 독일 폭격 작전의 경우를 사례로 들면폭격 임무를 25회 완수해야 미국으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완전 제대는 아니고 미국에서 군복무를 하는 겁니다.더 이상 목숨 건 임무는 안 해도 되는 거죠.그런데 이 25회 임무 완수가 살벌한 이유는25번 폭격임무를 채운 사람이 약 25%밖에 안 됐다는 거죠.즉 25회 임무를 마치고 귀국할 확률은 약 4명 중 1명이었다는 겁니다.나머지 75%는 사망하거나 중상을 입거나 포로가 되는 등의 이유로 임무를 완수하지 못했습니...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조지 부시 대통령이 그래서 대단...
광란자조지부시는 해군조종사
참전을 안하는게 더 치욕적이라 생각하는 문화. 그랬던 미국이 이모양 이꼴이 되다니 ㅎㄷㄷ
아들은 좀 모자랐지만
대단한 분들이죠. 영국 폭격기 승무원들도 전쟁 중반까지는 사망율 엄청났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