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들에게 장애인이라고 하는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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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_철저규명19살에 메이저 의대에 조기 졸업한 아들을 둔 엄마가, 친구 아들 키를 비교하며 아들을 '장애인'에 비유한 친구의 발언 때문에 1년째 상처받고 손절을 고민 중인 사연.
핵심 떡밥 3줄 요약
친구 아들이 고3 때 의대에 합격해 밥을 산 자리에서, 친구가 '니 아들은 다 좋은데 키 171이면 장애인이래'라고 발언해 1년이 지난 지금까지 큰 상처로 남은 일화.
20년 넘은 모임 친구라 계를 탈퇴해야 할지, 단둘이 만나 속마음을 털어놓을지 아니면 이참에 깔끔하게 손절해야 할지 고민하는 글쓴이의 상황.
자식의 우수한 의대 진학에도 불구하고 키를 빌려 '장애인'이라는 선 넘은 비하를 한 것은 명백한 열등감과 질투라며 당장 손절하라는 공분 섞인 반응.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글쓴이의 아들은 19세에 메이저 의대에 조기 합격하고 인물과 성격까지 훌륭하지만, 키 171cm라는 점을 빌려 친구가 '장애인'이라는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한 것이 핵심 쟁점이다. 네티즌들은 이를 명백한 열등감과 시기 질투로 규정하며, 남의 귀한 자식을 깎아내린 친구의 인성에 큰 분노를 드러내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복수나 만남에 연연할 필요 없이 전화나 톡으로 당시 발언이 마음에 남아 둘이 보고 싶지 않다고 선을 긋거나, 곧 수능이 끝나 입시 결과가 나면 친구가 오히려 안쓰러워질 수 있으니 기다려보라는 현실적인 조언이 이어졌다.
누가 봐도 열등감과 시기 질투에서 비롯된 발언이며, 장애인 비유는 선을 넘었으니 인생에 도움 안 되는 사람은 당장 손절하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중학교 때부터 친하게 지내는 친구가 있습니다.결혼도 같은 해에 했고, 친구도 나도 같은 나이의 아들이 있어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딱 1년 전이네요...제 아들은 조기졸업을 해서 19살에 메이저 의대를 입학했습니다. 친구 아들은 아직 고3의대 합격해서 친구들한테 밥 사던 날이었어요.그 친구가 한 말이 1년이 다 되어가는데 아직도 비수가 되어 힘드네요..'니 아들은 얼굴도 잘생기고 성격도 좋고 똑똑한데, 요즘은 남자가 키 작으면 장애인이래~~'제 아들 171입니다. 친구 아들은 183.그때 다른...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누가봐도 열등감 시기 질투 내세울께 딱 고거뿐이거든요 그냥 거절하십쇼 복수니 뭐니 할꺼 없어요 엮여서 인생에 도움 안됨
그년 꼴폐미년이야! 남자 키가 작다고 장애x이라 폄훼하고 혐오하는 꼴폐미년이랑 엮이지 마라! 인생에 도움 1도 안 된다.
질투 나서 그건거예요 장애인 이라 할때 화 냈어야죠
좀 기다려요. 곧 수능 끝나고 입시결정되잖습니까. 그댁아들이 갔다는 학교 들어보시고 나서 뭐든 결정. 아무것도 하지 않고도 친구가 마냥 안쓰러워질 수도 있을걸요.
저라면 안만나고 그냥 전화나 톡으로 말할꺼 같아요 난 니가 1년 전에 이렇게 말한게 아직도 마음에 남아있다 그래서 너와 둘이 보고 싶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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