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아카)바쿠고 학폭은 별 상관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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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만화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의 캐릭터 바쿠고가 구조 훈련에서 보여준 과격한 태도와 작중의 평가 방식을 두고 독자들 사이에 갑론을박이 오간 이슈.
핵심 떡밥 3줄 요약
바쿠고가 구조 훈련 도중 도우미들에게 과격한 언행을 보였음에도 작중에서 이를 과격하지만 효과가 있는 방식이나 개그 요소로 포장해 점수를 준 점에 대해 의문이 제기됨.
사람을 구하는 히어로의 자질에 걸맞지 않는 태도임에도 시험관이나 작가가 바쿠고에게 지나치게 관대하게 대한다는 '억지 칭찬(억빠)' 논란이 벌어짐.
바쿠고의 말투와 태도가 명백한 감점 사유이자 탈락 원인이었다는 옹호 의견과, 캐릭터에 대한 작중의 태도가 여전히 느슨하고 납득하기 어렵다는 비판이 팽팽하게 맞섬.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바쿠고가 구조 훈련에서 구조 대상에게 과격한 말투를 쓰고 스스로 걸어오라고 한 행동이 히어로로서 적절했는지를 두고 독자들의 의견이 갈렸다. 일부는 경상자였기에 직접 걷게 한 판단 자체는 맞고 말투로 인해 결국 시험에서 탈락했다고 반박한 반면, 다른 독자들은 구호 대상에게 그런 태도를 취하는 캐릭터에게 가산점을 주거나 개그로 무마하려는 작중 연출이 억지스럽고 납득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시험관의 말대로 구조 대상이 경상인 사람들이라 직접 걸으라고 한 것 자체는 맞았고, 거친 말투 때문에 결국 해당 시험에서 탈락 처리가 되었으므로 억지 설정이 아니라는 반론도 존재한다.
바쿠고가 누굴 구한다는 이미지와 어울리지 않는데 억지로 개그씬을 더해 가산점을 얻은 것처럼 보여 독자 입장에서 억지스럽게 느껴진다는 반응이 많다. 또한 캐릭터의 성질을 끝까지 고치지 못하고 전체적으로 대우가 너무 느슨하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예를 들어서 구조훈련하는 에피소드에서 구조훈련 도우미들이 구조할 때 구조자들에게 피드백을 줌. 이때 보다시피 꽤 엄격하게 봐줌. 바쿠고의 경우는 폭언해서 감점처리 되었지만 저게 적절하다고 판단되어서 그래도 점수를 줌. 이런 식으로 계속 바쿠고의 방식이 과격하지만 효과가 있다를 작중에서 계속 묘사해. 그런데 사람 구하는 히어로치고는 좀 과도해서 그걸 점수를 높게 준다고 보이고, 무엇보다도 그닥 효과가 있어보이지 않는데 억지 논리로 점수를 주는 것처럼 보임. 미도리야 학폭은 둘째치고, 개인적으로...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아니 구하는 거는 미션이니까 이해 되는데, 구조해야할 대상에게 너는 알아서 걸어라고 하는 것을 좋게 해석해주는게 의문이라는 거지.
오뎅 아흐아흐랑 비슷하네
세뇌당해서 구하지 못한 어쩔 수 없이 죽여버리는 제물역인데 인기투표가 살린거임.
그래서 저 시험에서 탈락했잖아ㅋㅋ
바쿠고한테 전체적으로 너무 느슨함 그게 솔직히 좀 별로였지 결국 저 막말하는 성질을 끝까지 못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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