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목숨 건 중국어선 단속 '포상 0원'. "왜 내근직만"
포함된 게시글
8개
총 조회수
26,430회
총 댓글수
321개
확산 커뮤니티
5개 사이트
🌐이슈 확산 타임라인 (Spread Path)
이 이슈, 당신의 생각은?
여론 분석 리포트 AI 실시간 여론 분석 리포트
#분노_철저규명목숨 걸고 불법 중국어선 단속하는 현장직은 포상 0원, 사무실 앉아있는 내근직만 챙긴다고?
핵심 떡밥 3줄 요약
목숨을 담보로 바다 위에서 불법 중국어선을 단속하는 현장직 직원들이 포상을 단 1원도 받지 못했다는 단독 보도가 올라옴.
정작 위험한 일은 현장에서 다 하는데, 사무실에 앉아있는 내근직들만 포상금을 챙겨갔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이 기가 차다는 반응을 보임.
공공기관의 기형적인 성과급 및 포상 체계를 향해 '책상은 누가 지키냐'며 일선 근무자들을 우대해야 한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는 중.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죽을 고생은 현장 직원이 다 하는데, 왜 꿀은 내근직이 다 빨아먹는 구조로 되어 있는지가 핵심 쟁점임.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위험수당이나 현장 포상 제도를 근본적으로 뜯어고치지 않으면 앞으로 누가 중국어선 단속에 목숨 걸겠냐는 우려가 나옴.
이거 완전 탁상행정의 표본 아니냐, 현장에서 목숨 걸고 뛰는 사람들 사기 다 꺾겠네라며 분통을 터뜨리는 중.
📊커뮤니티별 반응 및 참여도 비교 (Reaction)
📄연결된 커뮤니티 게시글 목록
총 8개실시간 다른 핫이슈 모음
오늘은 내 결혼식에 흰색 입고 온 지인 결혼식 가는날
덕질에도 '서울 공화국'이 있다
덕질 관련 행사와 콜라보 카페가 서울 및 수도권에 집중되면서 발생하는 지방 거주 덕후들의 소외감과 인프라 격차 문제가 화두입니다.
음식값 환불 받아놓고 배달기사 제보한 사람
음식값 환불까지 다 받아놓고, 배달 사고로 길에서 음식을 먹는 기사를 몰래 촬영해 제보한 작성자의 인성에 네티즌들이 경악하고 있습니다.
일본 성접대사건을 보고 욕하지 못하는 이유
과거 김학의 전 차관 관련 성접대 사건을 집단 강간 및 마약 범죄로 재조명하며, 당시 검찰의 부실 수사와 정치적 책임론을 강하게 비판하는 게시글이 올라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