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현장, 구두더러워질까봐 업혀다니는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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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_철저규명수해 복구 현장에서 구두 더러워질까 봐 부하 직원에게 업혀 이동하는 공무원 포착
핵심 떡밥 3줄 요약
수해 현장 시찰에 나선 한 공무원이 물웅덩이를 건너기 위해 부하 직원으로 보이는 사람에게 업혀 가는 모습이 포착됨.
고생하는 현장 속에서 비상식적인 특권 의식을 보여주는 모습에 네티즌들 사이에서 '상전이 따로 없다'며 급속도로 확산됨.
보여주기식 행정의 끝판왕이라며 공무원들의 기강 해이와 꼰대 문화에 대한 비판이 쏟아지는 중.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아무리 물이 고였다지만 도보 시찰 현장에서 부하 직원을 업사이드로 부려먹는 게 공무원으로서 상식적인 행동인지 여부.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세금으로 월급 받는 공무원이 현장에서 고생은커녕 수행원 부리듯 갑질하는 고질적인 병폐를 고쳐야 한다는 목소리가 큼.
조선시대 사또 부임한 줄 알았다며 킹받는다는 반응과 함께 저러고도 민원 처리가 제대로 되겠냐는 조롱이 폭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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